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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공조2'는 전날 10만 74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483만 3221명이다. 이에 '공조2'는 주중 500만 돌파의 가능성을 높였다.
7일 개봉된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다.
같은 날 박스오피스 2위는 '육사오', 3위는 '헌트'가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