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20906_084202394 | 0 | | 해병대1사단이 경북 포항 침수지역 내 고립이 예상되는 민간인을 구조하기 위해 KAAV 2대, IBS 3대를 투입해 작전을 펼치고 있다. /제공=해병대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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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1사단이 경북 포항 침수지역 내 고립이 예상되는 민간인 구조 작전을 위해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 2대, 고무보트(IBS) 3대를 투입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KAAV는 운용병력과 남부소방서 구조요원을 탑승시켜 청림초등학교 일대에서 구조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내 고립돼 구조를 필요로 하는 인원을 지속적으로 수색할 예정이다.
해병대 관계자는 "신속 기동부대가 출동 대기 태세를 완비한 가운데 유사시 어디서든 민간 피해복구 작전을 펼쳐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포항에는 이날 시간당 100㎜ 안팎의 폭우가 내리면서 도심 곳곳이 물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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