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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2022 상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 최고 ‘5년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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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2. 08. 3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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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가 한국대학평가원의 '2022년 상반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유효기간 5년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가톨릭관동대는 1·2주기 평가에에 이어 3주기 평가까지 '5년 인증'을 획득해 대학의 지속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대학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와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1년 처음 도입됐다.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주요 정량지표가 포함된 5개 영역에서 모두 충족해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고, 하위 30개 평가준거가 모두 기준을 달성해야 한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지 못하면 주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신청하지 못하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은 3주기 평가를 통해 대학교육의 질 개선 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유도해 대학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도록 고도화했다.

김덕현 가톨릭관동대 총장은 "이번 평가인증 결과는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학생 중심 대학 운영에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그동안 3주기 평가인증을 위해 노력해 준 교원, 직원 및 학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학 수시모집이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데, 우리 대학이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한 만큼 우수한 학생들이 많은 지원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증대학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은 31일 열린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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