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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당 수익은 성숙도가 갖춰졌지만, 물량은 못따라가고 있다"며 "인센티브 올라가더라도 지금까지는 모두가 인센티브 낮추고 있어 변별력 없었으나 앞으로는 인센티브 올라가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기차 리딩을 통해 올 수 있는 하드웨어 하드디바이스 중심이 아닌 소프트웨어 전환 속도를 얼마나 당길 수 있을 지 경쟁력 키우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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