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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 인권보호 위한 ‘학교체육교육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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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2. 06. 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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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2년 1차‘학교체육교육 공개토론회’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국내외 신체활동 활성화 모형 탐색 및 실행 논의
교육부
교육부와 학교체육진흥회는 ‘제1회 2022년 1차 학교체육교육 공개토론회’를 16일 한국교원대학교 청람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체육진흥회는 시도교육청의 학교체육활동 정책 및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설립된 법인단체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정서·학습 등 교육결손 해소 지원을 위해 학교체육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학생선수 인권보호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1차 공개토론회에서는 학교체육 분야의 교원과 전문직, 학부모,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종목별협회 관계자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체육의 방향: 건강체력증진 및 학생선수 인권’을 주제로 논의한다.

교육부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연간 두 차례씩 학교체육 현안 중심의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발표 내용은 행사 종료 후 ‘학교체육포털 누리집(www.cspep.or.kr)’에 공유할 계획이다.

함영기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은 “일상 회복에 따른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신체활동 증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학교체육교육 전문가 및 다양한 현장 의견의 수렴을 통한 체계적·통합적 방안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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