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주택 분양에 따른 매출 호조세와 신사업 부문 성장이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영업이익은 154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 떨어졌다.
지난해 주택부문에서 분양물량 (약 2만 6800가구)외에도 선착공 물량이 약 1만 가구에 달하면서 원가율 산정이 늦춰져 영업이익이 하락했다고 GS건설측은 설명했다.
신규수주는 3조3910억원을 기록했다.
건축·주택부문에서는 한강맨션 주택재건축, 불광5구역 주택재개발, 상도스타리움 주택사업 등을 따냈으며 신사업부문에서는 폴란드 단우드사와 영국 엘리먼츠사의 모듈러 주택부문을 시공권을 획득하며 실적을 이끌었다.
GS건설 관계자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건축·주택부문의 경쟁력을 계속 확보하면서 적극적인 신사업 발굴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투자로 지속 가능 경영의 기반을 탄탄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