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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9일에 진행한 ‘아산 벨코어 스위첸’의 1순위 청약 결과 2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783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8.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7.3대 1을 기록한 92㎡B 형에서 나왔다.
분양 관계자는 “입주민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26일이며, 5월 9일~ 11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풍기동 455번지 일대에 위치해있다. 사전방문 예약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신청자 외 동반 1인으로 제한한다.
‘아산 벨코어 스위첸’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 5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6층, 아파트 전용 84㎡A~D, 92㎡A·B 299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84㎡ 20호실로 총 319가구가 조성된다. 2026년 1월 입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