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DC현산, 상계1구역 재개발 시공 체결안 가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501000915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04. 15. 15: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상계1구역
상계1구역 재개발 조감도/제공 = HDC 현산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산)이 서울 노원구 상계1구역 재개발 시공 계약을 확정했다.

15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상계1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14일 노원구민의전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현산의 시공 계약 체결안을 가결했다.

이는 광주 학동 재개발 현장 붕괴 사고로 서울시가 현산에 내린 8개월 영업정지 처분에 대한 법원의 효력 정지 결정이 나온 당일 이뤄졌다.

효력 정지 처분은 본안 소송 1심 판결이 선고된 이후 30일이 되는 날까지다. 이에 따라 현산은 본안 판결이 나올 때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또 서울시는 지난 13일 현산의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사고에 대해 ‘하수급인 관리의무 위반’으로 8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추가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현산은 영업정지 대신 과징금 부과 처분으로 변경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