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는 다음달 6일 제1기 국제 계약 클레임 인텐시브 과정을 해외건설교육센터(협회)와 청학연(법무법인 산하)에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외건설 기업 주요인력들의 클레임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
주로 토요일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해외건설 법률전문가와 오랜 실무경험와 노하우를 보유한 업계 관계자를 강사로 초빙해 국제건설계약(FIDIC 등)의 일반적인 발주자·시공자의 권리 및 의무, 영미법 체계 및 주요 계약원리에 대한 이해, 분쟁해결에 대한 표준절차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