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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11년만에 ‘더샵’ TV CF 재개… “친환경 아파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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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2. 02. 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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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의 더샾 CF 한 장면./제공 =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아파트 공급을 목표로 11년 만에 더샵 TV CF를 새로 제작해 지난 3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CF는 포스코건설의 새 비전인 ‘Green Tomorrow, With POSCO’에 따라 지구를 지키고 친환경 미래를 실현하기로 한 경영 방침을 담았다.

이번 CF의 메인 슬로건도 ‘Green Tomorrow’의 아파트 버전인 ‘Green Life With THE SHARP’이다. 메인 카피는 ‘더샵에 산다는 것은 지구의 내일까지 생각한다는 것’으로 정했다.

CF에서 더샵 모델인 배우 김수현은 더샵 아파트에 살면서 이웃과의 교감을 통해 느끼는 일상과 더샵의 친환경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배경 음악은 국내 광고에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 비틀즈의 명곡 ‘Hey Jude’를 사용했다. 김수현과 가수 하진이 직접 노래도 불렀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노래 주제인 Make it better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스코그룹의 ‘더불어 함께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잘 표현하고 있고, 코로나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향후 아파트를 시공할 때 저탄소 시멘트 등 친환경 자재 사용을 늘리고, 생태계를 감안한 단지 조경, 실내 맞춤정원 특화설계 등 환경친화적인 인프라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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