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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한 ‘래미안 포레스티지’ 해당 지역 1순위 청약은 104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6만 5110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58.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9개 주택형에서 청약을 받았으며 모두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전용면적별 경쟁률은 △49㎡ 10.87대 1 △59㎡ 78.69대 1 △72㎡ 75.69대 1 △84㎡ 61.25대 1 △97㎡ 242.57대 1 △115㎡ 347.5대 1 △132㎡ 173.33대 1 등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 분양관계자는 “래미안 단독 브랜드를 갖춘 부산 최대규모 재정비사업단지로 입지와 상징성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총 3개 단지 지하 6층, 지상 최고 35층, 36개동, 전용면적 39~147㎡, 총 4043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중 전용면적 49~132㎡, 233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이며 정당계약은 2월 15일~ 27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