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배정된 1만6500명(1만600여 개 업체)에 비해 2500여명 줄어든 숫자다. 병역 수행 인력이 매해 감소함에 따라 산업지원인력도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다. 현역병 입영대상자와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는 각각 7000명씩 총 1만4000명이다.
이중 현역병 입영대상자는 전문연구요원 2400명, 산업기능요원 3600명, 승선근무예비역 1000명씩 배정됐다.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는 산업기능요원에 7000명 전원이 할당됐다.
정석환 병무청장은 “2022년에는 중소기업과 그린뉴딜 및 소재·부품·장비 분야 등 국가산업발전에 필요한 산업 위주로 인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병역지정업체별 배정 인원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과 산업지원인력 취업정보 사이트인 ‘산업지원 병역일터’(work.mma.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