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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자연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와 핸드크림으로 구성했다.
디퓨저는 스페이스, 사운드 두 가지 향으로 나왔다.
스페이스는 허브향과 머스크향의 조화를 담았으며, 사운드는 흙냄새, 풀뿌리의 에너지를 통한 명상을 표현했다.
핸드크림은 사일런스, 씬으로 구성됐다.
사일런스는 잎, 나무, 꽃, 바다의 차분함이 주는 안정을 표현했다. 씬은 자연에 머물렀던 기억의 ‘장면’을 나타내 들풀과 나무, 열매, 꽃의 잔향이 주는 평온함을 담았다.
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을 받은 무염소표백 종이를 사용한 친환경 포장이 적용했다.
판매는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SSF샵 등에서 이뤄진다.
‘디퓨저가 6만9000원, 핸드크림 듀오 세트는 3만3000원이다.
임옥영 구호 팀장은 “구호가 브랜드를 상징하는 향을 처음으로 선보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