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UG, ‘해운대 수목원 조성’ 부산시 적극행정 최우수사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6010003182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1. 09. 06.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쓰레기매립장 수목원
HUG-부산시 협업 해운대 수목원 조성사업 전경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21년도 부산혁신도시 지역발전계획의 일환으로 부산시와 협업으로 추진한 ‘해운대 수목원 조성’ 사업이 부산시 적극행정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악취, 유해가스 발생으로 인해 부산내 대표적인 혐오시설이었던 ‘석대 쓰레기 매립장’을 수목원으로 조성되는 동 사업은, 부산시의 숙원사업으로서 도심인근 수목원 중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HUG는 지난 5월「공원녹지 조성 및 편의시설 지원사업」으로 해운대 수목원 조성사업에 5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HUG의 기부금은 해운대 수목원의 조경공사 등에 쓰일 예정으로, 2025년 해운대 수목원이 완공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수목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해운대 수목원이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어가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HUG는 앞으로도 환경보전 및 지역 상생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