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1차(9개 팀 10개 분야)보다 더 확대된 14개팀 15개 분야에 대한 접수 및 상담을 할 계획이다.
29일 풍각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 △4일 각남면 △11일 각북면 △18일 이서면 △25일 화양읍 △오는 9월 1일 운문면 △8일 금천면 △15일 매전면 △29일 청도읍 순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 청도지사의 협업으로 지적측량 상담도 추가해 부동산특별조치법, 조상땅 찾기, 건축개별공시지가, 복지,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서비스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안종훈 군 민원과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현장 위주의 밀착행정으로 군민들의 각종 불편사항과 애로·건의사항을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위주의 생활공감 행정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