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 무패로 ACL 16강 합류…포항도 16강 진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1010006014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1. 07. 11.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YO2_0303
전북 현대의 바로우(오른쪽가 10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ACL 조별리그 H조 6차전에서 팀의 두 번쨰 골을 성공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 전북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가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전북은 10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6차전에서 감바 오사카를 2-1로 꺾고, 무패(5승 1무·승점 16)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전북은 전반 6분만에 얻어낸 페널티킥을 구스타보가 성공시켰고, 후반 43분 구스타보의 패스를 받은 바로우가 추가 골을 터뜨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동·서아시아지역 5개 조씩 10개 조로 나뉘어 치르는 올해 대회 조별리그에서는 각 조 1위 10개 팀이 16강에 직행한다. 동·서아시아별 2위 5개 팀 가운데 성적이 좋은 3개 팀도 16강에 합류한다.

G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포항(3승 2무 1패·승점 11)은 이날 전북의 승리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J조 2위 키치(홍콩)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 차에서 앞서 있던 포항은 전북에 패한 H조 2위 감바 오사카(2승 3무 1패·승점 9)까지 제쳐 동아시아지역 조 2위 팀 중 최소 3위 안에는 들게 됐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