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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협은 전해수기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한 국민들의 혼돈을 바로 잡고, 회원사들의 피해를 최소화해 소비자들에게 전해수기의 안전성과 살균력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자 출범했다.
전해수기는 수돗물이나 일반적인 물을 빠르게 전기 분해해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상태의 살균수로 변화시켜주는 기기다. 한전협은 전해수기를 개발하고 상용화하여 시판하는 업체들을 회원사로 둔 공식 단체다. 바우젠, 오토싱, 위캔하이(토일렉), 파이노 등의 전문 업체와 연구기업으로 에코웰이 참여했다.
한전협은 앞으로 전해수기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인식 제고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박경수 한전협 초대 회장은 “전해수기의 안전성과 유효성 관련 논란에 대한 정확한 국민의식의 개선과 유관 부처의 애매한 행정 태도에 따라 오도된 여론을 바로 잡고 업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협회를 발족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