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호날두, 이탈리아축구선수協 세리에A 올해의 선수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0010013062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1. 03. 20. 09: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FBL-ITA-SERIEA-CAGLIARI-JUVENTUS <YONHAP NO-1125> (AFP)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AFP연합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유벤투스)가 이탈리아축구선수협회(AIC) ‘세리에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호날두는 20일(한국시간) ‘그란 갈라 델 칼치오 AIC’ 시상식에서 세리에A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열지 못했다가 이날 TV쇼 방식으로 진행했다. 호날두는 2019년에 이어 2회 연속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호날두는 2019-2020시즌 세리에A 33경기에 출전해 31골을 터트리며 유벤투스의 9시즌 연속 리그 우승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의 여자선수상은 유벤투스 공격수 크리스티아나 지렐리에게 돌아갔다.

올해의 팀은 두 시즌 연속 리그 3위에 오른 아탈란타가 선정됐다. 아탈란타의 잔 피에로 가스페리니 감독은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