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OVO, 여자부 샐러리캡 2022-2023시즌까지 23억원 동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4010008784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12. 14. 15: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S 1.07 Signature_out
/제공-KOVO
한국배구연맹(KOVO)이 14일 제17기 제2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여자부 구단 샐러리캡(연봉 총상한)을 2022-2023년까지 동결키로 결정했다.

KOVO는 지난 4월 여자부 샐러리캡 현실화와 투명성 확보를 목표로 샐러리캡을 기존 14억원에서 23억원으로 올렸다. 이번 결정에 따라 2022-2023시즌까지 샐러리캡은 18억, 옵션캡은 5억으로 여자부 보수가 적용된다.

남자부는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통해 3년에 걸쳐 상한액을 올리기로 했다. 올 시즌 샐러리캡 26억원에서 순차적으로 31억원, 36억원 41억5000만원으로 증액한다.

또한 KOVO는 여자부 수련선수의 연봉을 기존 2000만원에서 2400만원으로 증액하기로 했다. 남자부 수련선수의 연봉도 2400만원이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