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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는 지난 4월 여자부 샐러리캡 현실화와 투명성 확보를 목표로 샐러리캡을 기존 14억원에서 23억원으로 올렸다. 이번 결정에 따라 2022-2023시즌까지 샐러리캡은 18억, 옵션캡은 5억으로 여자부 보수가 적용된다.
남자부는 지난해 12월 이사회를 통해 3년에 걸쳐 상한액을 올리기로 했다. 올 시즌 샐러리캡 26억원에서 순차적으로 31억원, 36억원 41억5000만원으로 증액한다.
또한 KOVO는 여자부 수련선수의 연봉을 기존 2000만원에서 2400만원으로 증액하기로 했다. 남자부 수련선수의 연봉도 24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