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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주석 “중국 대외개방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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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1. 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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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제공=신화통신.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19일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화상회의에서 중국은 이미 세계 경제와 국제 체계에 깊이 통합돼있다 면서 탈동조화나 배타적인 작은 서클을 만들어 역사 추세를 거스르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은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만연하고 있지만 중국의 대외개방은 멈추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더 많은 나라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할 것이며 양자 또는 다자간 투자·무역 메커니즘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최근 15개국이 참여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중국이 3분기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한 것에 대해서는 중국 경제의 강인함과 활력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평했다.

그는 발전에 있어 첫번째 동력으로 혁신을 꼽았다. 시 주석은 과학기술, 교육, 산업, 금융이 긴밀히 통합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하고 산업 사슬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중국 경제의 장기적 발전을 떠받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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