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IA 브룩스, 교통사고 당한 가족 위해 출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22010013671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09. 22.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구 마친 KIA 브룩스<YONHAP NO-2324>
애런 브룩스 /연합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투수 에런 브룩스(30)가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를 당한 가족들을 위해 22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브룩스의 가족은 이날 신호 위반 차량에 큰 사고를 당했으며, 차량에는 부인과 자녀 2명이 타고 있었다고 구단은 전했다.

KIA 구단은 “브룩스가 미국으로 돌아가 가족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한 일이기에 특별 휴가를 주기로 했다” 며 “브룩스 가족 모두의 건강에 이상이 없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구단은 브룩스 대신에 김현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