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 한화 퓨처스 선수단 40명 모두 음성 확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1010000547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09. 01. 13: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화이글스 2군 훈련장 출입 통제<YONHAP NO-2626>
충남 서산시 성인면 한화이글스 2군 훈련장 통제 /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 신정락의 접촉자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KBO 사무국은 최근 신정락과 함께 2군에 있던 선수 중 최근 1군에 올라온 한화 선수 2명과 두 선수와 함께 방을 쓰는 또 다른 밀접 접촉자 등 총 4명이 1일 KBO가 지정한 병원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한화는 전날 신정락의 확진 사실이 드러나자 2군과 육성군·재활군이 있는 충남 서산 훈련장에서 거주하는 선수와 직원 40명의 진단 검사도 곧바로 진행했다. 이들은 1일 오전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훈련장 외부 거주 선수, 임직원, 협력사 직원 등 36명의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아울러 25∼26일 서산에서 퓨처스(2군)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 LG 트윈스 퓨처스 선수단도 검사를 진행했다. KBO 사무국은 검사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한화와 LG 두 팀의 1일 퓨처스 경기를 취소했다. 추후 일정은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들은 예방 차원에서 역학 조사관의 판단 전까지 격리될 예정이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