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XGOLF, 기업 전용 부킹서비스 ‘신맴버스’ 비대면화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25010013611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08. 25. 18: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XGOLF] 02_신멤버스 (1)
/제공=XGOLF
국내 최대 골프 부킹 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기업 전용 부킹 서비스 ‘신(信)멤버스’의 비대면화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신멤버스는 XGOLF가 쌓아온 17년의 경영 노하우와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선보인 원스톱 기업 전용 골프 부킹 서비스다. 신멤버스는 무제한 4인 무기명 예약과 전국 350여 개 골프장(수도권 명문/인기 골프장 중심)의 주중 및 주말 골든타임 부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시 1년여 만에 금융지주사부터 회계법인, 건설·제약·제조사 등의 다양한 업종에서 280여 개 기업 회원사를 확보했다. 재가입률 97%, 예약률 93%를 기록 중이다.

신맴버스는 골프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전담 컨시어지의 맞춤형 관리로, 골프 부킹부터 정산, 용품 구입까지 전 과정을 무기명·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골프장에 내장해 직접 결제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사전 정산 처리되며, 용품 구입도 전담 컨시어지를 통해 주문 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신멤버스는 무기명·비대면화와 함께 회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부가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조윤혁 XGOLF 상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신멤버스의 외연 확장보다는 프라이빗 서비스에 집중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동반자로 함께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