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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안전, 실내 공기질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면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집이 갖추어야 할 기능을 담아 ‘Safety Home(안전한 집)’, ‘All in Home(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집)’, ‘Unique Home(취향대로 할 수 있는 집)’을 올해의 주거 트렌드로 선정했다.
AZIT는 실내안전, 알찬수납, 맞춤상품, 인테리어 스타일 4가지 측면에서 단위세대 컨셉을 정의한 인테리어 타이틀로, 안락하고 안전하며 거주자의 취향에 꼭 맞는 ‘집’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진 나만의 아지트를 뜻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AZIT3.0는 ‘퓨어 패키지(Pure Package)’, ‘클린 에어 시스템(Clean Air System)’ 등 5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퓨어 패키지(Pure Package)는 의류관리기와 살균기, 수납장으로 구성되어 의류와 소지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위생 빌트인 상품이다. 환기에 특화된 ‘클린 에어 시스템(Clean Air System)’을 전면 도입한다. 현관 천장에 설치된 에어샤워기와 신발장에 설치된 진공 청소 툴셋으로 옷에 묻은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또 늘어난 재택근무와 온라인학습에 따라 침실과 업무공간, 학습공간 등을 분리한 ‘홈 오피스형 평면’을 선보인다.
호텔 라운지를 연상케 하는 패브릭씨트 판넬과 대형 복도 타일, 편안한 분위기의 거실 간접조명으로 구성된 ‘거실 스타일업 패키지’를 통해 고급스러운 라운지형 거실을 꾸밀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컬러와 톤으로 4가지 공간 디자인을 제안해 집안 분위기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주거 라이프 스타일과 집이 변화하고 있다”며 “꾸준한 사회현상 분석과 연구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인테리어 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리드해 가는 맞춤형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AZIT3.0은 이번 달 개관하는 ‘신동탄 롯데캐슬 나노시티’부터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