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황학동 일대, 지상 20층 총 402가구 아파트 들어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4010006951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5. 14. 09: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황학동 2085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 수정가결
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일부 공공청사로 결정해 공공보건의료정책 지원하는 공간 마련
황학동
사업 위치도/제공=서울시
서울시 청계천 인근인 황학동 일대에 지하6층~지상20층, 총 402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이 중 52가구는 소형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황학동 2085번지 일대 지구단위 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6호선 신당역 및 청계천 인근으로 2018년 9월 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를 받은 곳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도심권내 공동주택 402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며 이 중 52가구는 소형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구역면적 6256.5㎡에 지하6층~지상20층 연면적 5만6478.4㎡규모로 공동주택 4개동 및 근린생활시설이 신축된다.

특히 4층 일부는 공공청사로 결정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도심권 주거공급 확대 및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