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90가구, 무주택자 유리
4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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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은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하2층~지상 25층 5개동 79, 84㎡ 총 4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면적은 전용 △79㎡ 50가구 △84㎡ 440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의 공공택지지구로 녹지가 잘 보전되어 있고 교통과 생활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경춘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6호선 연장선인 신내역도 올해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또 청량리역과 신내역을 잇는 면목선도 추진 중이어서 향후 경의중앙선?경춘선?6호선?면목선 등의 4개 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기대가 높다. 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망우역(예정)이 계획되어 교통편리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 밖에도 신내 IC를 통해 북부간선도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중랑 IC를 통해서는 세종포천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구릉산, 봉화산, 동구릉, 불암산, 중랑캠핑숲 등 단지인근 4면이 숲으로 둘러 싸인 숲세권 단지로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코스트코,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와 엔터식스, 이노시티, 모다아울렛 같은 대형쇼핑몰 등과 서울 동북부를 대표하는 의료시설인 서울의료원과 북부병원도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동원중, 송곡여중, 송곡고, 송곡여고 등 도보거리에 10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고 육군사관학교, 서울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등 주요 대학들도 인접해 있다.
금강주택 분양 관계자는 “희소성 높은 서울 공공택지에다가 양원지구 첫 분양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4베이 평면, 스마트 홈 서비스 등 상품 차별화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 만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는 투기과열지구로 지난해 9·13대책으로 청약제도가 강화되면서 무주택자와 가점 높은 청약자들에게 유리하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 모두(490가구)가 전용 85㎡이하인 만큼 100% 가점으로 당첨자를 선별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4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당해), 4일 1순위(기타), 5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다.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