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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지난해 3월부터 제12대 한국주택협회장을 맡아왔으며 이번에 만장일치로 연임하게 됐다.
김대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국내 주택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인 한국주택협회 회장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정부의 주거안정 정책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서민·실수요자를 위한 규제개선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택업계가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건설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협회도 회원사와의 소통을 원활히 하는 한편 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