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9일 “현지 계속 내리는 비로 한국과 대만의 결승전 경기가 예비일인 10일 오후 6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도 지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같이 예선라운드 성적을 안고 올라가는 슈퍼라운드로 결승 진출 팀을 가렸다.
한국과 대만이 2승을, 일본과 중국이 2패를 각각 기록해 슈퍼라운드 잔여 경기가 종합 순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됨에 따라 대회조직위는 9일 결승전과 3·4위전을 열기로 결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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