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 대표는 이날 축전에서 “19차 중국 공산당전국대표대회에서 선출된 시진핑 주석과 중국 공산당 새 지도부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추 대표는 “집권2기, 새 지도부의 출범을 계기로 한중 양국의 우호 관계를 한층 더 두텁게 하고 평화롭고 번영된 동북아 시대를 함께 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시진핑 국가주석님의 건강과 중국 공산당의 무궁한 발전, 중국인민의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마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