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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중국 공산당 19기 중앙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19기 1중전회)에서 시 주석의 연임이 확정된 후 축전을 보내 이같이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또 “가까운 시일 내에 주석과 다시 만나 올해 수교 25주년을 맞이한 한중 관계를 다방면에서 심화시키고 실질적인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로 발전시켜 나가며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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