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최신

한미·미일 확장억제 협의에 中 강력 반발

중국이 최근 미국이 한국, 일본과 각각 확장억제(핵우산) 협의를 진행한 것과 관련, 한미일 3국을 향해 각각 반발과 경계의 입장을 피력했다.린젠(林劍)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미국이 일본과 확장억제대화(EDD), 한국과는 핵협의그룹(NCG) 회의를 연이어 개최한 것에 대한 중국 측 입장을 묻는 질문에 "중국은 미일 등이 확장억제를 강화하는 동향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대답했다.이어 "확장억제는 냉전의 산물이다...

라이칭더 臺 총통 하나의 중국 원칙 거부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대만은 중국의 일부가 아니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대만해협 등의 해역에서 중국이 군사력 확장을 포기할 것을 촉구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이날 오전 타이베이(臺北)에서 외신기자들과 차담회를 가진 자리를 통해 "대만은 국제사회와 굳건히 협력해 대만해협의 평화·안정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올해가 대만 총통 직선제 30주년이라는 사..

초과세수 급증 속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 수면 위…교육계 "학생 수만 보면 안 돼"

세종// 학령인구 감소 속에 반도체 호황으로 세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학령인구가 줄어든 만큼 내국세와 자동 연동되는 현행 구조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교육계는 학생 수만으로 학교 운영 비용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반발하고 있다.18일 국회예산정책처와 교육계 등에 따르면 교육교부금은 올해 추가경정예산 기준 76조원대까지 늘어난 상태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산업부 "7차 최고가 대신 상황 보고 결정"…출구전략 검토 본격화

산업통상부가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움직임 등 급변하는 중동 정세를 고려해 7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당분간 현재 적용 중인 6차 최고가격이 유지된다.산업부는 특히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 진전과 이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 여부를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번 주말이 향후 국제유가와 석유 최고가격 조정 방향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산업부는 7차 석유최고가격은 호르무즈..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중기부 "이메일·아이디어 유출 확인, 긴급 차단"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플랫폼 '모두의 창업'에서 이용자들의 개인정보와 아이디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정부가 긴급 조사와 후속 조치에 나섰다.18일 중기부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은 지난 15일 오전 9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천 명의 프로필이 공개된 직후 발생했다. 프로필 공개 이후 비공개 정보에 대한 외부의 접근 시도가 이어졌고, 중기부는 당일 오후 3시경 플랫폼 이용자 문의를 통해 이 사실을 인지했다. 이어 16일에는 비..

[르포] "시간·비용 아낄 수 있어 너무 좋아요"…벤처·스타트업 매칭의 장 ‘NextRise 2026’

"기업들과 미팅 한 번 하려고 하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넥스트라이즈에서는 그런 부분을 아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 2026' 행사장. 노트북과 사업 소개 자료를 든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부스 운영과 미팅 준비로 분주한 모습이었다.올해로 제 8회를 맞은 넥스트라이즈는 벤처·스타트업을 위주로 각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등을 설명하는 박람회다. 한국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를 중심으로 벤처기..

올해 서킷·사이드카 총 '45회' 발동…10년 새 최대 폭증

급격한 증시 변동을 제어하기 위한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올해 들어 최근 10년 중 가장 많이 발동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연간 발동 횟수와 비교해도 2.6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시장 안전조치가 일상적으로 작동하는 셈이다. 상황이 이런 만큼 표면적인 지수 성과에 안주하기보다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구조를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8일 국회 정무위 소속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마켓파워] 나스닥 바라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소뱅 지분' 최대변수로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대한 소프트뱅크 지분의 향방이 향후 기업공개(IPO)의 최대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정의선 회장이나 현대차그룹이 지분을 인수하게 될지 혹은 외부 전략적 투자자가 들어와 기업 가치가 높아질지 주목하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보유 중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에 대한 시나리오는 크게 3가지로 압축된다.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하지 않는 경우, 풋옵션을 발동해..

연금저축 적립금 200조 목전…작년 연간 수익률 10% 돌파

작년 연금저축 수익률이 10%를 넘어선 가운데 적립금 규모도 20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증시 호황에 힘입어 연금저축펀드 적립금이 일 년 사이에 50% 넘게 급증하면서, 연금저축 자금이 보험에서 펀드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평가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18일 발표한 '2025년 우리나라 연금저축 투자 백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연금저축 적립금은 198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178조9000억원)보다 19조..

정부·정유사 '손실규모' 괴리 불가피… "적정마진 산정이 변수"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손실보전 기준을 공개하면서 향후 정유업계와 정부 간 보상 규모를 둘러싼 공방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정부는 실제 원가를 기준으로 손실을 보전하겠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지만, 정유업계가 요구해온 국제 석유제품 가격(MOPS) 기준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다. 더욱이 손실 규모를 둘러싼 정부와 업계의 시각차도 여전해 향후 정산 과정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원가 중심 손실보전 틀 마련…..

[취재후일담] 탈모약 건보 논의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주목받는 이유

정부가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화 검토에 나서면서 제약업계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업계 안팎에서는 대웅제약그룹 계열사인 한올바이오파마를 주목하는 분위기입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자가면역질환과 파킨슨병 치료제 등 신약 개발 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동시에 탈모 치료제 사업도 영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한올바이오파마는 국내 탈모 치료 시장의 대표 성분인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제품군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 성분 탈..

금리인상 신호에 금융지주 실적 기대…호실적 견인하던 증권부문 변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잇따라 금리 인상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금융지주 실적 개선 기대도 커지고 있다.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은행권 순이자마진(NIM) 개선 효과가 이미 2분기 실적에 반영되고 있는 데다 향후 기준금리 인상 시 은행과 보험 계열사를 중심으로 추가 수혜도 예상되기 때문이다.다만 금리 인상은 동시에 유동성 위축과 채권 평가손실 가능성도 높이는 만큼, 최근 금융지주의 호실적을 견인하던 증권 계열사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점은 변수다...

李대통령, 유럽·G7 실용외교 성과 직접 밝힌다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순방 성과를 국민에게 직접 보고한다. 이 대통령이 순방 직후 직접 브리핑에 나서는 것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례적인 행보로 평가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이 대통령 귀국 직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내일 오후 2시 벨기에 공식 방문, 유럽연합(EU) 정상회담, 이탈리아 국빈 방문 및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결과와 성과에 대해 청와대 춘추관에서 직접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호르무즈 60일 무료체험...그뒤엔 불안한 '핵 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해 합의가 발효됐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당초 19일 스위스에서 진행하려던 서명 절차를 앞당긴 가운데 체결한 14개 조항의 MOU 전문도 공개됐다.백악관 관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중 이란과의 종전 MOU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혔다. 악시오스의 바락 라비드 기자도 사회관계..

[미·이란 종전 합의] 골드만삭스 "호르무즈 원유 물동량 70%만 회복될 수도"

미국과 이란 17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개방되면서 원유 수송량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그 수준이 전쟁 전의 약 70%까지에 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율리아 제스코바 그릭스비를 포함한 다국적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그룹의 애널리스트들은 전날 발표한 '전쟁 전 호르무즈 해협 물동량의 70%가 새로운 100%가 될 수 있다'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

호날두, 풀타임 뛰고도 유효슈팅 0 '굴욕'

이번에는 포르투갈이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세계적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앞세운 우승후보 포르투갈은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월드컵 본선에 첫 출전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경기 전 포르투갈은 FIFA 랭킹 5위, 콩고민주공화국은 46위였다. 특히 호날두는 풀 타임을 소화하고도 유효슈팅을 단 1개도 기록하지 못하..

[알림] 머니무브 시대, 증권산업 성장 전략 찾는다

코스피가 올해 9000포인트를 넘어서고 1만2000 포인트 돌파도 전망되는 등 글로벌 자본시장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AI(인공지능)로 촉발된 반도체 호황기에 힘입어 국가대표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 증시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코스피는 G20국가 중 상승률 1위를 기록 중이고, 시가총액 규모로 캐나다와 독일, 영국, 프랑스, 인도 등을 제치고 6위로 올라섰습니다.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관련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

정부, AI·반도체·에너지 ‘10대 전략기술’ 재편…NEXT 프로젝트 본격화

정부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미래에너지·원자력 등 국가전략기술 체계를 기존 12대 분야에서 10대 분야 55개 기술로 재편하고 기술 패권 경쟁 대응에 나선다. 정부는 각 분야에서 2030년 세계 최고 기술 확보, 2040년 세계 최초 기술 선점을 목표로 연구개발(R&D)과 산업·인재·금융 정책을 연계한 '국가전략기술 선도 NEXT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예산처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국..

코스피 사상 최초 9000돌파…한국 자본시장 새역사 썼다

코스피 지수가 18일 사상 최초로 9000선을 돌파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역사를 새로 썼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5%(199.60포인트) 오른 9063.84에 장을 마쳤다. 지난 5월 26일 8000포인트를 넘어선지 20여일만에 이뤄진 성과다. 이날 코스피는 9106.07포인트까지 오르면서 최고치도 경신했다.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도 7413조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 전체 시총은 세계 7위 수준이다. 특히 올해..

5대銀 신용대출 옥죄기 통했지만… 마통 추가 인출 불씨 남아

증시 활황을 타고 불어난 '빚투'성 신용대출 수요에 은행권 자율조치가 일단 제동을 걸었다. 한도 축소와 비대면 접수 제한, 마이너스통장 미사용 한도 감액을 앞두고 '막차' 수요가 몰리며 5대 은행 신용대출 잔액은 15일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주요 은행의 관리 조치가 본격화한 뒤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이틀 연속 감소하면서 급증세는 한풀 꺾인 모습이다.다만 신용대출 증가를 모두 위험 신호로만 볼 수는 없다는 지..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자회사화 ‘본격..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1단계 발동…20분간 거래..

국방부 ‘방첩사 개편 검증부족’ 안규백 탄핵청원에 “방첩..

청사진 그리는 SK하이닉스 ‘AI 컴퍼니’…계열사 사업..

[단독] 한성숙 후보자 “검찰개혁 원칙 유지하되 부작용..

李 “역대급 코스피도 청년에겐 딴 세상…기회 사다리 넓혀..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