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6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트럼프, '미주의 방패' 출범…중남미 카르텔에 군사적 선전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은 7일(현지시간) 미주 지역 범죄 카르텔에 맞서 미국과 중남미 국가들이 군사력을 동원해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연합체를 출범시켰다.이는 서반구 국가들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구상을 반영한 조치로 보인다. 특히 이란과의 군사 충돌 와중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적 초점이 여전히 서반구에 있음을 강조하려는 행보로도 해석된다.◇ 트럼프 주도 '미주의 방패' 출범…카르텔 대응 군사 협력 선언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오늘 이란 매우 강하게 타격"…美, 지상군 카드 만지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오늘 매우 강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한층 더 격화하는 양상이다. 이는 미국 육군 최정예 부대인 제82공수사단 지휘부의 대규모 훈련이 갑작스럽게 취소해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대(對)이란 전쟁이 공습을 넘어 제한적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다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 트럼프 "오늘, 이란 강한 타격 입을..

90달러 돌파한 유가, 멈춰선 유전… 중동발 '에너지·금융 쇼크' 현실화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미국 고용지표까지 부진하게 나오면서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면서 글로벌 경제에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가 90달러 돌파…주간 상승률 사상 최대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장보다 12.21% 급등한 배럴당 90.90달러..

트럼프, 이란에 '무조건 항복' 최후통첩... "차기 지도자 우리가 낙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일주일째를 맞이한 6일(현지시간) 이란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높였다. 미국 백악관은 이번 작전이 한 달여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시간표를 제시하며 조기 종전 의지를 내비쳤다.◇ 트럼프 "이란과 합의는 없다, 오직 무조건 항복뿐"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다"고 밝혔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운전 혐의 체포…"변명 여지 없어"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4)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난 것으로 5일(현지시간) 전해졌다.온라인에 공개된 체포 기록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지난 4일 오후 9시 30분께 차량을 운전하고 있던 스피어스에게 정차 명령을 내렸고 다음 날 오전 3시 직후 체포 절차를 진행한 후 석방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CHP는 5일 보도자료를 내고 당시 상황에 관해 "검은색 BMW 차량이 고속으로 불안정하게..

트럼프 "이란 차기지도자, 하메네이 아들 용납 못해"…쿠르드의 이란 공격 "전적으로 찬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 구도와 관련해 미국이 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쿠르드족의 이란 공격 가능성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국 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란과 함께 미래의 지도자를 선택하는 과정에 관여해야 한다"며 이란의 차기 지도자 선출 과정에 미국이 일정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중동 전쟁 확산에 뉴욕증시 급락…유가 80달러 돌파, 인플레이션 공포 재점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이 확전 양상을 보이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금융시장이 다시 흔들렸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유조선 공격 소식이 이어지자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가 급격히 확대되며 뉴욕 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84.67포인트(1.61%) 하락한 4만7954.74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8.79포인트(0.56%)..

충성파 놈 장관의 불명예 퇴진… 트럼프, 격투기 선수 출신 멀린 상원의원 전격 발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을 전격 경질하고, 후임에 마크웨인 멀린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을 지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집권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현직 장관을 교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오클라호마주의 존경받는 상원의원 마크웨인 멀린이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될 것"이라며 "크리스티 놈에게는 그동안의 봉사에..

"쿠르드족, 이란 침투"… 대리지상전 불붙나

미 해군 잠수함이 인도양에서 이란 호위함을 격침하며 양측의 무력 충돌은 공중 전투를 넘어 해상전으로 번졌다. 동시에 이란은 제3국을 통해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4일(현지시간) 미 해군 공격형 잠수함이 국제수역에서 이란 해군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IRIS Dena)'를 격침했다고 밝혔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마크 48' 중어뢰 한 발이 함정 용골 하부에..

트럼프 암살 모의 파키스탄인 "이란 혁명수비대가 강요"…검찰은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암살을 모의한 혐의로 기소된 파키스탄 남성이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강요로 범행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와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암살을 모의한 혐의로 기소된 아시프 머천트는 전날 법정에서 배심원단에게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 정치인 암살 음모를 꾸미는 과정에서 IRGC와 자발적으로 협력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미국 법무부는 머천트가 미국 내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은..

美 국방부 "이란 핵 야망 저지, 북한에 '충분한 신호'"...대북 기조 유지하 동맹 책임 강조

미국이 이란 핵 개발을 저지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와 백악관 고위 당국자들이 북한 핵 문제도 미국 안보 전략에서 중요한 사안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동시에 이란 공습이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정책 변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도 확인됐다.외신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오히려 북한의 핵무기 보유 의지를 강화하는 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란 향한 미국의 강경 대응과 북한을 향한 '경고..

전면전 넘어 내부 쿠르드족 침투설까지…이란 전쟁, '복합 지상전' 국면 진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가 닷새째에 접어든 4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은 공중·해상 전투를 넘어 쿠르드족 무장 세력의 대리 지상전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외신 보도들을 종합하면 이라크에 기반을 둔 이란계 쿠르드 반정부 조직들이 이란 국경 인근에 집결하며 새로운 전선 형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매체는 이미 지상 공격이 시작됐다고 보도한 반면 다른 매체..

美 '장대한 분노' 전선 확대… 80년 만의 어뢰 격침으로 이란 해군 무력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이 닷새째인 4일(현지시간) 전선을 중동 밖까지 넓히며 중대 국면에 들어섰다. 미군 잠수함은 인도양 국제수역에서 이란 전함을 어뢰로 격침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있는 사례로 기록됐다.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휘 아래 미국이 단호하고 파괴적으로, 그리고 자비 없이 승리하고 있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

"제미나이가 아들 사망 종용"…美서 구글 상대 소송 제기

구글 '제미나이(Gemini)'가 한 이용자를 극단적 선택으로 몰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미국에서 소송이 제기됐다. 유족은 제미나이가 사용자를 심리적으로 의존하게 만든 뒤 폭력 행위와 자살을 부추겼다고 주장하고 있다.4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조엘 가발라스(Joel Gavalas)가 구글을 상대로 부당사망(wrongful death) 소송을 미국 캘리포니아주 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제미나이가 아들 조너선 가발라스(36)를..

미·이란 '물밑 접촉설'에 경제 지표 호조까지…뉴욕증시, 중동 긴장 뚫고 '안도 랠리'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중동 긴장 속에서도 미국과 이란의 물밑 접촉설과 경제지표 호조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유가 급등세가 진정되고, 미국 경제의 회복력 신호가 확인되면서 투자 심리가 일부 회복된 영향이다.◇ 뉴욕증시, 기술주 주도 반등...지표 호조에 미-이란 물밑 접촉설 영향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8.14포인트(0.49%) 오른 4만8739.41에 거..

美 국무부, 중동 체류 자국민 위해 전세기·군용기 투입

미국 정부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로 인해 중동 지역 항공 운항이 중단됨에 따라, 현지에 고립된 자국민 수송을 위한 전세기 운항을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이번 조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이 시작된 지 나흘 만에 이뤄진 것으로, 현재 중동 지역은 교전 여파로 민간 항공기 운항이 대거 취소되거나 영공이 폐쇄된 상태다.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에서 미국 시민들..

트럼프 "이란 전력 무력화"… 블룸버그 "저가 드론에 미 요격 미사일 고갈 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이란의 해·공군 전력이 사실상 무력화됐으며 미국의 탄약 비축량은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워 전쟁을 영원히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블룸버그통신은 이란의 저가 드론과 미사일 공격이 미국과 동맹국의 고가 요격 미사일을 빠르게 소모시키는 소모전(attritional war)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어 미국의 선택지가 제한될 수 있다며 어느 쪽의 군수물자가 먼저 바닥나느냐가 전쟁의 향방을 좌우하는 '미사..

트럼프, '포스트 하메네이' 구상…이란에 '베네수엘라 모델' 적용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한 이후 이란의 차기 정권 수립 모델로 '베네수엘라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3일(현지시간) 전해졌다.이는 지난 1월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카라카스 관저에서 체포해 미국 뉴욕으로 압송한 후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임시 대통령을 맡아 정권의 인적 변화를 최소화하면서 정책적으로 미국에 전적으로 협조하는 방향으로 급선회한 사례를 이란에 적용하겠다는 구상..

미·이스라엘 공습 나흘째…이란 보복에 미 대사관 폐쇄·중동 전면 확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한 대규모 군사작전이 시작된 지 나흘째인 3일(현지시간) 이란의 보복 공격이 걸프 지역과 레바논까지 확산되면서 중동 전쟁이 전면 확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특히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이 중동 내 미국 외교 공관과 걸프 국가들을 겨냥하면서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레바논의 대사관을 폐쇄하고,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자국민에게 즉각 출국을 권고하는 등 위기 대응 수위를 높였다.◇ 미·이스라엘 공습 확대…이..

[워싱턴 리포트] '하메네이 참수' 평양 적용 불가론...'조선업' 앞세운 이재명표 한미동맹 현대화

미국이 최근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참수'한 작전 방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적용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미국 전문가들이 진단했다.대(對)이란 군사작전의 '충격 효과'가 김정은 정권에 심리적 압박을 줄 수는 있으나, 북핵·중국 및 러시아 개입·동맹 피해 위험을 고려할 때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에 대해 '지도부 제거' 옵션을 선택하기는 훨씬 더 위험하다는 분석이다.아울러 미국의 정책 커뮤니티에서 한미동맹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韓 화물선 ‘단독 운항 피격’ 주장…해방 프로젝..

텍사스 캐럴턴 한인타운 총격 사건 발생…총 5명 피격

종전 목전?…외신 “1페이지분량 합의안 근접”

이란, 호르무즈 해협 ‘사전 통행 허가제’ 공식 시행

트럼프, 루비오 ‘해방 프로젝트으로 전환’ 선언 수시간..

[아시아 이슈]日, 필리핀과 중고호위함 수출 협의… 살상..

앤트로픽·메타, AI 에이전트 금융·소비자 시장 동시 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