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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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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습 이틀간 탄약 8조원 소모…의회 "무기 고갈 우려"

미국 국방부가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작전 첫 이틀 동안 약 56억달러(약 8조 2180억 원) 규모의 탄약을 사용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미군의 첨단 무기 재고 감소에 대한 미국 의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WP에 따르면 이날 미 국방부는 이란 공습 개전 초기 이틀간 정밀 유도무기와 방공 요격미사일 등 약 56억달러 규모의 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추산해 미 의회에 보고했다. 이는 미군이 보유한 첨단 무..

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곧 종료 예고... 군사적 목표 거의 완수 평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고 전망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BS방송 인터뷰와 공화당 행사, 그리고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이 이란에서 "군사 목표 달성을 향해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어떤 사람들은 거의 완료됐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우리는 이미 여러 측면에서 이겼지만 우리는 충분히 이기지 않았..

호르무즈 운송 차질에 '유가 150달러' 경고… 세계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중동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한때 120달러에 근접했고, 시장에서는 130~150달러 이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휘발유·디젤·항공유 가격이 뛰고, 비료와 식품 가격까지 압박받으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유럽중앙은행(ECB)과 영란은행(BOE)에 대한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약화하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금리 인상 전망으로 뒤..

쿠팡 美 투자사, USTR 301조 청원 철회…"美 정부 광범위 조사 기대"

쿠팡의 주요 미국 투자사인 그린옥스(Greenoaks)와 알티미터(Altimeter)가 한국 정부의 쿠팡 규제를 조사해달라며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제기했던 무역법 301조 청원을 철회했다. 미국 정부가 한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해 보다 광범위한 조사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단일 기업 차원의 청원을 유지할 실익이 줄었다는 판단이다.그린옥스와 알티미터는 9일(현지시간) 공동 보도자료에서 "한국 정부의 쿠팡 처우와 관련해 제출했던 301조 청..

중동 상황 변수 '핵물질'… 美, 이란 개발능력 차단에 초점

미국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검토하고 있다. 핵무기 개발 능력을 원천 차단하려는 구상으로, 미·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이 새로운 국면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이미 이란 본토에 대한 물리적 타격은 본격화됐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ISNA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립핵안전센터는 전날 미사일 등을 동원한 미·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스파한 지역의 핵 관련 감마선 조사..

[중동의 포화, 경제의 파열음] 유가 100달러 돌파에 아시아 증시 패닉… 글로벌 공급망 '동맥경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충격이 국제 에너지 시장과 금융시장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사실상 마비되고 중동 산유국들의 감산과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이 겹치면서 국제 유가는 8일(현지시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아시아 주식시장은 급락하며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호르무즈 해협 마비에 '오일 쇼크' 공포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이날 장..

중동 전쟁 충격 확산…유가 100달러 돌파에 아시아 증시 급락, 세계 경제 흔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한 중동 전쟁의 여파가 원유·가스 공급과 해상 운송, 금융시장, 물가와 금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호르무즈해협 통항이 사실상 마비되고 중동 산유국들의 감산과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이 겹치면서 국제유가는 8일(현지시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9일 한국·일본·대만·홍콩·중국 등 아시아 주식시장은 급락했다. 전쟁 당사국인 미국은 순에너지 수출국이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완충 장치가 있지..

이란 새 최고지도자에 모즈타바 하메네이..47년만 첫 부자 세습과 풍전등화의 권력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식 선출됐다.이란의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는 8일 국영 매체를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임시 회의에서 대표들의 결정적인 투표를 통해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 이슬람 공화국 체제의 제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 '신정 일치' 이란의 첫 부자 세습… '막후 실세' 모즈..

이란, '하메네이 아들'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선출…미국과 충돌 격화 가능성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공식 선출됐다.이란 헌법기관인 전문가회의는 8일(현지시간) 국영 매체를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임시 회의에서 대표들의 결정적인 투표를 통해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 이슬람 공화국 체제의 제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밝혔다.하메네이 사망 이후 후계자가 공식 발표된 것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으로..

호르무즈 마비에 유가 100달러 돌파… 글로벌 에너지 시장 '퍼펙트 스톰'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해협 통항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중동 에너지 수송의 핵심 통로가 막히고 산유국 감산과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까지 겹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반에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장 초반 급등하며 주요 기준유가 모두 100달러를 넘어섰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개장 직후 배럴당 102.20달러까지 상승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

호르무즈 봉쇄에 국제 유가 100달러 돌파 초읽기…미 경제 인플레이션 공포 확산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해협 통항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민간 선박 피격, 산유국 감산,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국제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가 막히면서 국제 유가는 8일(현지시간) 배럴당 100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휘발유·디젤·항공유 등 정제유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이번 충격이 '공포 프리미엄'에 따른 단기적 현상이며 최악의 경우에도 몇주 안에 정상화될 것이라..

미·이스라엘 공습에 이란 핵·에너지·민간기반시설 동시 타격…미, 우라늄 확보용 지상작전 검토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공습으로 이란의 핵시설과 에너지 기반시설, 민간 생활 공간이 동시에 타격을 받으면서 피해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이란 이스파한의 핵 관련 시설은 상당한 타격을 입었지만, 현재까지 방사능 오염은 보고되지 않았다. 반면 테헤란에서는 주요 석유 저장시설 폭발로 검은 연기와 유독 가스, 산성비 우려가 커지며 환경 피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이란은 이스라엘의 기반시설 공격을 전쟁범죄와 화학전이라고 규탄했지만, 미국은 이..

트럼프 "유권자 신분증 법안 통과 전 서명 거부"…투표 법안에 '트랜스젠더 이슈' 묶어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미국의 주(州)에서 유권자가 투표 등록을 할 때 미국 시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 제시를 의무화하는 '세이브 법안(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 Act·미국 유권자 자격 보호법)' 처리를 거듭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세이브 아메리카 법안을 지금 통과시켜라"며 "이 문제는 모든 사람이 가장 관심을 갖는 사안"이라고..

트럼프 "항복할 때까지 공습"… 이란 내부 균열 조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본토를 향한 대대적인 파괴 공세에 나서고 이란이 미군 기지와 걸프 우방국을 겨냥한 전방위 보복에 나서면서 중동 정세가 걷잡을 수 없는 전면전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고 있다.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금까지 목표물로 고려되지 않았던 지역과 집단들까지 완전한 파괴를 위한 검토 대상이 됐다"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강력히 경고했다. 그는 이란이 "완전한 붕괴나..

중동發 줄잇는 감산… '오일쇼크' 덮치나

쿠웨이트가 원유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하며 생산 조정에 들어가자 국제 유가가 1983년 이후 최대 폭으로 치솟았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오일쇼크' 공포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 KPC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위협과 해상 운송 차질을 이유로 원유 생산과 정제 처리량을 줄이..

미·이스라엘 공습 확대 속 이란 반격…걸프 공격·유가 급등에 중동 전쟁 확산

미국과 이스라엘이 7일(현지시간)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이어가고, 이란이 이스라엘과 걸프 지역 미군 기지 및 관련 시설을 겨냥한 미사일·드론 공격으로 반격하면서 이번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바레인과 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이라크 등 역내 국가들이 공격 범위에 들어가면서 전선이 넓어졌고, 호르무즈 해협 항로 차질과 산유국 감산,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가동 중단 등이 겹치면서 세계 에너지 시장과 경..

쿠웨이트 '불가항력' 선언에 유가 1983년 이후 최대 폭등…'1973 오일쇼크' 악몽 재현되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사실상 멈추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공급 차질이 현실화하고 있다. 쿠웨이트가 7일(현지시간)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하고 원유 생산과 정제 처리량을 줄이기로 하자, 이라크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다른 걸프 산유국들도 저장시설 포화와 수출 차질에 대응해 생산 조정에 나섰다. 이 같은 연쇄 감산과 해상 물류 병목의 결과로 국제 유가가 급등했고, 미국 내 휘발..

"미군 최대 도전은 중국"…이란 전쟁에 전력 분산 우려

미국 군 당국이 중국을 최대 군사적 도전으로 보고 있지만 이란과의 전쟁 등 중동 분쟁에 계속 개입하면서 군 전력과 미사일 비축량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의 대(對) 이란 군사작전이 장기화할 경우 미국의 대중국 억지력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미군은 2024년 일본에 배치돼 있던 패트리엇 미사일 포대를 처음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동으로 이동시..

미국, 스리랑카에 "격침 이란 호위함 선원들 본국 송환하지 말라" 압박

미국이 자국 잠수함이 격침한 이란 군함 생존자와 스리랑카에 억류된 이란 보급함 승무원을 이란으로 송환하지 말 것을 스리랑카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입수한 미 국무부 내부 전문에 따르면 제인 하월 주스리랑카 미국 임시대리대사는 스리랑카 정부에 이란 해군 보급함 아이리스 부셰르호 승무원 208명과 아이리스 데나호 생존자 32명 모두를 이란으로 송환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전문에는 "스리랑카..

美 정보보고서 "대규모 공격해도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 낮아"

미국 정보당국이 미국의 대규모 군사 공격이 이뤄지더라도 이란 정권이 붕괴될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국가정보위원회(NIC)가 작성한 기밀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이 단기간 제한적 군사작전이나 장기적인 대규모 공격을 감행하더라도 이란의 성직자 중심 정치 체제와 군부 권력 구조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이 보고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28일 대이란 군사작전을 시작하기 약 일주일 전에 작성됐으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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