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재수 부산시장, 민생 100일 승부수…가덕도·북항으로 해양수도 속도
부산시정의 첫 시험대가 골목경제와 청년 정착, 해양산업의 성과로 압축되고 있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취임 100일 안에 소상공인과 시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고, 가덕도신공항과 북항 재개발을 부산의 일자리와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전 시장은 10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소상공인 금융지원과 지역 소비 활성화에 1조3783억원을 투입하고 청년 취업·주거 지원, 해양산업 육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