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8686억 규모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낙찰
대우건설은 회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발주됐으며,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총점 310.8점을 획득했다. 컨소시엄은 주간사로 참여한 대우건설(48%), 남광토건(40%), 중흥토건(7%), 삼호(5%) 등으로 구성했다.이번 프로젝트는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