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AI로 재편되는 글로벌 인프라 시장"…국토부, GICC 2026 개최

국토교통부가 인공지능(AI)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글로벌 인프라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 협력의 장을 연다.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 전환, 첨단 교통 인프라 등을 중심으로 해외 발주처와 국내 기업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국토부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6'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삼성물산,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단지명 "래미안 와이니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여의도 대교아파트에 이어 목화아파트까지 수주하면서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서 래미안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삼성물산은 13일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사업지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지하 7층~지상 49층 규모 3개 동, 총 420가구와 부대복..

서울 집값, 文 정부 시절 넘어 '역대 최장' 상승 눈앞…"유동성 많지만 정책은 제한"

서울 아파트값이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을 넘어 역대 최장기간 상승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금리 수준은 과거 상승기보다 높지만 주식시장 호황과 기업 성과급 등으로 시중 유동성이 풍부한 데다, 이미 대출·규제지역·세제 등 각종 정책이 동원된 만큼 추가적인 집값 억제 수단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1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해 2월 첫째 주부터 올해 9월 첫째 주까지 83주 연속 상승했다. 문 대통령 시절이자..

경전선 '화물열차 탈선'에 20대 운휴…국토부 "복구 최선, 오늘 밤 완전 개통"

경전선에서 화물열차가 탈선하면서 열차 20대가 운휴하는 등 운행 차질이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상선을 우선 복구해 열차 운행을 재개하는 한편 하선 구간은 시설 복구를 마친 뒤 이날 밤 완전 개통한다는 계획이다.13일 국토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4분 오봉역을 출발해 부산신항역으로 향하던 화물열차가 오후 8시31분께 경전선 낙동강역~한림정역 구간 하선에서 맨 뒤 차량이 분리되면서 탈선했다.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13일 오전 6시..

LH, 입주민 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 '가든페스타 2.0'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입주민이 직접 단지 내 조경 공간을 가꾸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H는 입주민 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 '가든페스타2.0'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가든페스타2.0'은 어린이부터 청년, 고령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입주민이 외부 조경 공간을 함께 가꾸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지난해 평택고덕2단지와 화성남양뉴타운20단지 등 3개 단지에서 처음 운영됐다. 당시 2..

SM그룹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 삼환기업이 11일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계약금은 분양가의 5%로 책정했고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함께 중도금(60%)에는 무이자를 적용한다.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다양한 무상옵션 혜택도 선보일 예정이다.삼환기업이 시행·시공하는 해당 단지는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 일원에 지하 4층~최고 15층, 7개동, 총 476가구 규모로 조성한다.또..

KCC건설, 화성시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10월 분양…933가구 공급

KCC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하길리 404-2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을 오는 10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향남권역에서 5년 만에 공급되는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71~147㎡, 총 933가구 규모로 조성한다.단지 앞 향남로와 하길로를 통해 지역 내 이동이 수월하며,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의 발안IC를 이용하면 서해안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다. 국제테마파크에서..

금호건설, 걷기 챌린지 '저스트 워크 시즌5' 진행…"친환경·건강 일석이조"

금호건설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걷기 챌린지 '저스트 워크 시즌5'를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챌린지는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진행해 온 금호건설의 사내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임직원의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챌린지에는 개인 270명과 그룹 28개 팀이 참..

부동산원, '부동산 데이터 아카데미' 29일 개최…프롭테크 등 신산업 육성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 데이터를 활용한 실무 교육에 나선다.부동산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강남지사에서 '2026년 제2차 부동산 데이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부동산 데이터를 개방해 활용도를 높이고 프롭테크 등 부동산 신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보유한 부동산 데이터..

삼성E&A, 사우디서 4조7000억원 규모 비료 프로젝트 수주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4조7000억원 규모의 대형 비료 플랜트 사업을 수주했다. 전통적인 화공 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시장에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삼성E&A는 사우디 사빅 애그리뉴트리언츠(SABIC Agri-Nutrients)와 'SAN-7 프로젝트'에 대한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수주금액은 약 4조7000억원(미화 35억달러)으로 삼성E&A가 단독으로 EP..

LH, GH에 독자 개발 ‘BIM’ 기술 이전…기관별 중복투자 저감 취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단지 분야 BIM(빌딩 정보 모델링) 핵심기술을 이전한다. 공공기관 간 기술 공유를 통해 단지 분야 BIM 적용을 확대하고 기관별 중복투자를 줄이겠다는 취지다.LH는 지난 10일 GH와 BIM 기술이전 및 3기 신도시 조성사업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LH는 자체 개발·보유한 '단지 분야 BIM 적용 지침'과 'BIM 설계지원 원천기술'을 GH에..

토지임대부분양 4천호 추가 나선 SH, 임대주택 3곳 품질개선…"12월 착공 목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을 추가 공급하는 한편, 재개발 임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품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주택공급 확대 및 안정적 주거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SH 전략의 일환이다. 임대주택을 공급해 공공성도 확보하기로 했다.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은 시행자가 토지의 소유권은 갖고 있고, 주택을 분양받은 자가 소유하는 주택 및 공공복리시설 등에 대한 구분소유권을 갖는 주택이다.10일 SH에 따르면 공사는 서울시 주택정책을 반영..

'똘똘한 한채'에 찬밥 신세였던 오피스텔…목동 흥행 이어 송파서도 통할까

부동산 침체기 당시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 영향으로 아파트에 밀려 한동안 외면받았던 브랜드 오피스텔이 다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수도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대출 및 실거주 규제를 강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이들 규제에서 자유로운 서울 주요 지역에서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중대형 주거형 오피스텔이 적잖은 청약자를 모으면서다. 업계에서는 목동에서 확인된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 열기가 송파에서도 이어질지 여부에 관심이 모..

서울서 'UAM 상용화' 시동…공공의료·한강 관광 서비스 추진

서울에서 공공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모델이 추진된다. 정부는 지역별 수요와 특성에 맞는 UAM 서비스를 발굴해 초기 상용화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2026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 최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서울·경기·부산·울산·충북 등 5개 광역지방정부가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비행환경과 인프라 활용성, 서비스 수요, 공공서비스 연계성 등을 종합..

최신 측량기술 한자리에…국토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개최

국토교통부가 최신 지적·드론측량 기술을 공유하고 현장 실력을 겨루는 경진대회를 연다. 올해부터는 대학생 부문을 신설해 공간정보 분야의 미래 인재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한다.국토부는 전북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함께 10일부터 11일까지 전북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방정부 공무원과 LX, 민간업..

고가 주택 겨냥한 세제 강화에…강남 3구 아파트값 나란히 하락

이번 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값이 나란히 하락했다. 정부가 고가 주택과 비거주 1주택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세 부담 강화 등 세제개편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데 따른 결과로 해석된다.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첫째 주(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0% 상승했다. 전주(0.22%)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p) 줄었다.강남3구에서는 강남구와 서초구에 이어 송파구까지 하락세로 돌아섰다.강남구는 0...

내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 착수…"지역 자생력 강화에 방점"

국토교통부가 쇠퇴한 도시의 활성화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2027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 내년부터는 사업 종료 이후에도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상인 등 사업 주체의 역량 강화와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주체 육성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국토부는 오는 11일부터 2027년 도시재생 신규사업 선정 절차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방정부는 올해 연말까지 사업계획을 수립해 접수하며, 내년 상반기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

"전문건설이 살아야 건설산업 산다"…550명 모인 전문건설의 날

전문건설업계의 역할과 위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전문건설의 날' 행사가 2년 연속 개최되면서 업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협회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제정된 이 행사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가운데, 불법 하도급 근절과 적정 공사비 확보 등 업계 현안을 두고 협회와 업계, 정치권의 공조도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제2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

동인선 반송역 역세권 입지 갖춘 대단지…'아크메르 동탄' 이달 분양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경기 화성 '아크메르 동탄' 주상복합아파트가 이달 분양에 나선다.10일 아파트 분양업계에 따르면 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95·99번지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개 블록으로 나뉘며 △M1-1-2블록 3개 동, 812가구(전용면적 84~188㎡형) △M1-2-2블록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형)로 구성된..

서초소방학교 부지에 노인복지시설 추가 공급

서울시는 지난 9일 개최한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대상지는 서초IC 인근에 인접한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로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노인복지시설의 공급을 위해 이번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했다.지구단위계획 주요내용으로는 2018년 서울소방학교가 은평구로 이전한 뒤 유휴·방치돼 온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와 기존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 부지를 특별계획구역..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한국GM, 9월 총 4만1101대 판매…전년比 73.3%..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최대 27만원 인상

르노코리아, 9월 6556대 판매…내수 전월보다 13.1..

KGM, 9월 총 8863대 판매…수출 3개월 만에 60..

삼성전자, 새로운 폼팩터 ‘갤럭시 버즈 온’ 공개…탭 S..

이재용·홍라희·이부진·이서현, 삼성 일가 다 모였다…‘이..

‘중국계’ 새주인 맞은 위메이드… ‘미르’ 中 공략 새판..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