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기후·환경 동맹 강화...물 안보 및 탄소중립 협력 심화
세종// 한국과 베트남이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환경장관회의를 통해 물 안보 확보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을 대폭 강화하고, 스마트 물 관리 시스템 및 고형연료 기술 표준 수립 등 환경 산업 전반에 걸친 기술 공유와 시장 진출을 추진키로 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을 계기로 '제17차 한-베트남 환경장관회의'를 지난 21일 하노이에서 개최하고, 물 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 양국 기후·환경 협력방안을 이같이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