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배경 달라도 한자리에…청년 200명, '원코리아' 미래 그렸다
북한이탈주민과 고려인, 재외동포, 외국인 유학생 등 국적과 배경이 다른 청년 200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반도의 미래와 통일 이후 사회의 모습을 직접 그렸다.한국글로벌피스재단이 주최한 '2026 원코리아 유스포럼'이 유엔 세계 청년의 날인 12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통일을 둘러싼 청년 세대의 인식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직접 한반도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인택 한국글로벌피스재단 회장은 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