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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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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1호 소규모 재건축' 화랑서 수주전 가능성…자이에스앤디 경쟁력 시험대
흑자 전환 성공한 포스코이앤씨…하반기 원가관리·일감 확보 구슬땀
현대엔지니어링, 악재 뚫고 시평 4위…미래사업으로 반등 승부수
DL이앤씨, 경기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사 지위 회복…"신속한 착공 최우선"
"몸집 내주고 수익성 챙겨"…희비 엇갈린 대형 건설사 2분기 실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상반기' LH 중소기업 성장 신기술 공모'를 통해 총 27건의 우수 신기술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LH가 중소기업의 우수 신기술을 발굴하고, LH 건설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초기 판로 개척과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311건의 우수 신기술을 발굴 및 선정했다. 총 1900억원 상당의 기술과 제품을 LH 건설 현장에 적용한 바 있다. 이번 1차 공..
롯데건설이 신용등급 하락과 공모채 수요예측 실패라는 겹악재를 맞았다.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존재하지만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부채비율을 낮추고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시장 신뢰를 어떻게든 회복하겠다는 각오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최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부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받았다. PF 사업에 따..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역량 강화에 나선다. 부동산원은 이를 위한 '2025년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교육' 제2회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교육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에 따라 개설됐다. 다음 달 7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사전교육은 다음 달 21일부터 31일까지 9일 동안 부동산원 본사에서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본 교육은 오는 10월 22일부..
HJ중공업 건설부문이 안전보건경영을 강화한다.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서울 남영사옥에 이를 위한 'HJ 건설통합안전관제센터'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국 현장의 영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관찰하는 중앙 관제 시스템이다. 다중 화면을 통해 여러 현장을 동시에 살필 수 있으며, HJ중공업 사내 안전보건관리 시스템과 연동해 현장의 모든 안전 관련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고위험 작..
SK그룹 부동산 개발회사 SK디앤디와 자회사 디앤디프라퍼티솔루션(이하 DDPS)가 서강대 학생들의 주거 복지 향상을 돕는다. SK디앤디는 지난 23일 DDPS, 서강대와 함께 이 같은 성격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강대 본관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김도현 SK디앤디 대표, 오영래 DDPS 대표, 심종혁 서강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와 서강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강대 학생들에게 양질의 주..
데이터테크(Data Tech) 기업 빅밸류가 인공지능(AI)·데이터 연구인력을 채용한다. 빅밸류는 인공지능(AI)·데이터 연구인력에 대한 상시 채용을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채용 직무는 △AI 에이전트 개발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아키텍트 등 4개 분야다. 일반 신입 및 경력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 접수, 직무 인터뷰, 대표이사 인터뷰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접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발사업 중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대체 서식지를 조성한다. LH는 지난 23일 경기 성남시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환경부, 신구대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맹꽁이 대체서식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발사업 중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서식지를 대체할 새로운 공간을 조성하고, 이에 대한 효과적 관리 기법을 도출해 멸종위기종..
사업비만 2조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돼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기대 이하의 사업 조건을 적용받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조합이 입찰 지침에 지나치게 엄격한 조건을 내세운 탓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간 경쟁 구도가 무너졌고, 결과적으로 조합 스스로 협상력을 약화시켰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당초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삼성물산과..
호반그룹이 인구위기 극복을 위해 5억원을 기부했다. 호반그룹은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에 후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정운찬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이사장,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창립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호반그룹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억원을 출연해 △지방소멸 위기 지역에서 농어촌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는 인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개포지구 재건축 마지막 퍼즐인 개포우성7차를 최고의 하이엔드 주거 단지로 탈바꿈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삼성물산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디자인 그룹 '아르카디스(ARCADIS)'와 협업한다고 23일 밝혔다. 대모산 정상에서 양재천과 탄천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흐름을 단지 안으로 끌어들여 마치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듯한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완..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사들이는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가 대구·양산·경주에서 1400가구를 추가로 매입한다. CR리츠는 여러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미분양 주택을 사들여 임대로 운영하다가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면 매각해 수익을 내는 구조다. 이로써 CR리츠 매입 주택은 약 2000가구로 늘었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CR리츠 3개가 신규 영업등록을 신청했다. 이들 리츠는 각각..
올해 하반기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작년 동기 대비 39% 감소한 10만 가구에 그칠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전국에서 10만323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 이는 올해 상반기 14만537가구보다 29% 적고, 작년 동기 16만3977가구에 비해서는 39% 감소한 물량이다. 권역별로 수도권은 상반기보다 12% 적은 5만2828가구가 예정됐다. 작년 동기 8만4565가구에 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가보훈부로부터 보훈대상자 고용안정과 취업 지원에 대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LH는 이에 지난 19일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보훈부의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 포상'에 따른 것이다. 국가보훈부는 매년 보훈 가족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고용안정 정책 기여도가 우수한 기관 등에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대보그룹이 기획조정실장을 새로 영입했다. 대보그룹은 유재욱 전 BS한양 부사장을 기획조정실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유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7년 대우증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후 무역회사와 IT 벤처기업에서 근무했다. 이어 2002년 동부건설에 입사해 10여년 간 전략기획, 경영관리, 재무 등 업무를 담당했다. 2018년부터는 보성그룹의 지주회사인 BS보성과 BS한양에서 그룹..
이달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서 총 930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21일 부동산 플랫폼 부동산R114에 따르면 6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930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650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지역별로 △충북 청주시 방서동 '동남하늘채에디크' △서울 성동구 마장동 '라봄성동(청년안심주택, 민간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리버센트푸르지오위브' △경기 안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