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李도 주목한 '차세대 원전'…과기부, MMR 개발 추진 전략 수립
복지부 "月소득 51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감액 없어"
탈모 건보 급여 확대 놓고 찬반 '팽팽'…재정 부담·형평성 쟁점
지난해 맞벌이가구 '역대 최대'…"60대 이상에서 급증"
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전국 전역에 내려졌던 대설 특보가 해제됐다. 8일 행정안전부는 오후 4시 30분부로 일부 도서와 산지를 제외한 전국의 대설 특보가 해제됨에 따라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관심'으로 하향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도 해제했다. 이번 대설로 한때 여객선 73척과 항공기 9편이 결항했으며 도로 29곳이 통제됐다. 대설과 관련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조선·해양부문과 전력기기사업의 전방위적 수요 증가로 지난해 성장 모멘텀을 맞은 HD현대가 올해도 사업 확장에 가속도를 붙인다. 조선사업은 국내외 신규 사업 확대로 수익 다각화를, 전력기기 사업은 생산능력의 확대로 수주 증가에 대응한다. 6일 HD현대는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67조7656억원, 영업이익 2조983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5%, 영업이익은 46.8% 증가..
HD현대는 6일 열린 2024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양사 합산 영업이익은 4280억원으로 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합산 영업이익인 3746억원 대비 14% 증가한 수준이다. HD현대는 "올해 건설기계 시장은 전년에 비해 조정 폭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채널별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는 한편, 프로모션 비용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며 영업이익을 개선해나갈 것"..
HD현대오일뱅크는 6일 열린 2024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산 원유 관세 부과가 국내 정유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HD현대오일뱅크는 "일부 미국 정유 기업들이 캐나다산 원유를 사용해왔다"며 "관세 부과로 인해 이들 기업의 가동률이 하락하고 제품 시황의 강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에 공급되지 못한 캐나다산 중질유가 늘어나면서 국내 기업에 도움이 될 것"..
HD현대는 6일 열린 2024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상표권 수익은 380억원에서 390억원대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HD현대는 "2023년부터 계열사 영업이익의 0.05% 정도를 수취하고 있다"며 "올해 중으로 상표권 계약 만료가 예정됐는데, 각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평가를 거쳐 기준을 다시 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현대GRC 사옥 임대료는 690억원대로 추산된다"고 덧붙였다.
HD현대가 조선업과 전력기기 부문의 수주 확대 흐름을 타고 지난해 외형과 내실의 동반성장을 실현했다. 올해도 두 사업의 호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회사는 친환경 기술 개발과 생산 효율성 극대화를 통해 더 큰 성장 곡선을 그리겠다는 계획이다. 6일 HD현대는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67조7656억원, 영업이익 2조983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5%, 영업이익은 46.8%..
LS전선이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학계의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6일 LS전선은 '제5회 기술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매년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 협력을 통해 핵심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원천 기술 확보를 위해 기술공모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케이블 소재 재활용과 배터리 시스템 소재 등 전선 산업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한다. 또 생산 과정에 접목할 디지털 전환 기술..
제주항공이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에 탑승객 동의 절차를 추가한다. 지난달 28일 김해공항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 이후 기내 리튬 배터리 반입에 대한 조치가 커지는 데 따른 결정이다.6일 제주항공은 이날부터 모바일 및 키오스크 체크인 단계에서 리튬 배터리 관련 강화 규정에 대한 탑승객들의 동의 절차를 추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탑승 전 모바일과 키오스크로 수속할 때 탑승객은 보조 배터리 등 리튬 배터리를 직접 소지해..
국내 자동차시장이 가스차 대신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위주로 재편되면서, LPG(액화석유가스) 소비를 걱정했던 SK가스의 승부수가 먹혀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본격 가동을 시작한 세계 최초 기가와트(Gw)급 LNG(액화천연가스)·LPG 겸용 가스복합발전소 울산GPS가 벌써 수익 개선에 기여하면서다. 본래 올해를 신사업 원년으로 외친 SK가스였지만 예상을 웃도는 회복세에 이제는 실적 턴어라운드로 시선을 돌린다.5일..
대한전선이 글로벌 수주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5일 대한전선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조282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4% 늘어난 수준으로, 2011년 이후 13년 만에 3조원 매출을 돌파했다. 영업이익은 1년 사이 43.6% 증가한 1146억원을 기록하며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100억원을 초과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도 719억원에서..
골프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에어서울이 골프와 소도시 여행의 묘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5일 에어서울은 다카마쓰 노선 특가 골프 프로모션을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편도 특가 항공권을 7만800원부터 판매하며 탑승 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다. 일본 다카마쓰는 한국에 비해 봄 날씨가 일찍 찾아오는 소도시로, 현지에서도 골프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프로모션에서는 현지 제휴를 통해..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원 고지를 사수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자회사를 흡수하며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의 효율화를 시도한다. 회사는 지난해 철강부문 부진에도 LNG 사업 선전으로 만회한 바 있다. 이에 보다 직관적인 사업 구조 아래 향후 LNG 사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속도를 붙인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LNG 터미널 서비스 공급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엔이에이치와 합병계약을 이날 체결했다. 엔이에이..
SKC의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가 '꿈의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의 부식 문제를 해결책을 마련했다. 4일 SK넥실리스는 전고체 배터리용 집전체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것으로, 안전성이 높아 '꿈의 배터리'로 불린다. 고체 전해질은 온도 변화에 따른 반응이나 외부 충격으로 인한 누액 위험이 없어 상대적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LX판토스가 글로벌 6위 선사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와 함께 미국 인터모달 시장을 두드린다. 4일 LX판토스는 ONE와 미국 내 합작법인(JV) '박스링크스'의 설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 물류기업이 일본 최대 선사와 미국에 JV를 세운 것은 처음이다. ONE는 2017년 일본 3대 컨테이너 선사(NYK, MOL, K-라인)가 컨테이너 부문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통합해 출범한 선사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
LG화학은 3일 진행된 2024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고성능 단열소재의 양산이 예정돼 있는 등 고부가가치사업을 대폭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정운 첨단소재 경영전략담당은 "시황 관계과 없이 전년 대비 10%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할 계획"이라며 "회사는 고수익 어플리케이션과 반도체용 신소재 등을 고부가가치사업으로 선정, 육성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내 고성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