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경남은행 등 7개 자회사 대표 인선 착수
BNK금융그룹이 BNK경남은행장을 비롯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7개 자회사 대표이사 인선 절차에 돌입했다. BNK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7개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경영승계 절차와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자추위는 향후 서류심사와 평판조회, 경영계획 발표, 심층면접 등을 진행한다. 후보자의 경력과 성과를 비롯해 경영역량과 리더십, 경험, 가치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