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경찰직협, 李 ‘경찰 수사 불신’ 발언에 내부 갑론을박…“현장 상처” vs “맥락 왜곡”
보완수사 떠안는 경찰…하급심 판례 100만건으로 두 AI 연계
동남아 떠나 카자흐에 콜센터…보이스피싱 조직 19명 붙잡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경찰 내부에서 수험생 수송을 거부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찰만능주의를 타파하고 사건·사고 대응에 집중해야한다는 의견이지만, 전문가들은 과거의 권위주의가 되살아난 것 같다며 이같은 반대 여론을 질타했다. 15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최근 경찰 내부망에는 '경찰은 수험생 태워주기 발목 묶었다', '순찰차 탑승 요청 거부해야한다', '형평성에 어긋난다' 등의 글들이 올라왔다..
# 지난달 29일 서울 강북구의 한 편의점 인근에서 목줄이 채워지지 않은 반려견이 돌아다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찰이 출동했다. 반려견 주인에게 경찰이 과태료를 부과하려고 하자 이 주인은 신경질을 내며 목줄을 내팽개쳤고, 경찰관의 뺨을 때렸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서울 동대문구의 한 단란주점에서 일행과..
노숙자들의 명의로 유령법인을 만든 뒤 법인 통장 계좌를 개설해 범죄조직에 대포 통장을 제공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범죄단체조직,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총책 A씨 등 32명을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A씨와 주요 조직원 2명, 이미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인 조직원 9명 등을 추가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0년 9월부터 경기..
건물주를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주차관리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0시께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80대 건물주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관리인인 A씨가 건물주 B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전국 철도 시설이나 열차 내에서 발생한 성범죄가 5000여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냈다. 1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철도 역사와 승강장, 열차 내에서 적발된 성범죄는 4900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보면 △2018년 912건 △2019년 936건 △2020년 723건 △2021년 661건 △2022년 981건,..
경기 평택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보행자 2명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0시 30분께 평택시 서정동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그랜저 차량을 운전하다가 보행자 2명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보행자 2명은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
11일 오전 9시 10분께 경기 화성시 마도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집 안에는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이 난 주택은 원룸 구조로 이들 부부 외 다른 거주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 여주시의 한 캠핑장에서 5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했다. 11일 경기 여주경찰서에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6분께 여주시 연양동의 한 캠핑장에서 "옆 텐트에 사람이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캠핑장 내 텐트 내부에서 숨져 있는 부부를 발견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와 B씨 텐트 안에는 화로대 위에 숯불 등이 피워져 있었다.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밖 청소년들로부터 구타당한 고등학교 1학년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A군(16)을 구타한 혐의(특수상해)로 B씨(20)와 C군(18)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와 C군은 지난 9일 새벽께 서산시 읍내동 모처에서 A군과 대화하다 주먹과 다리를 이용해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튿날 오후 A군은 친구 등 지인들에게 투신을 예고하는 문자..
11시 오전 7시께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의 한 마트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마트는 화재 당시 영업 전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24대, 소방관 75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45분인 4시간 만에 불을 껐다. 현재는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페이트 가게에 승용차 1대가 돌진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운전자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9시께 서울 도봉구 방학동의 한 페인트 가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가게 유리창이 산산조각 나고 내부 집기류가 파손됐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차 안..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와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11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0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바다향기수목원 인근 편도 1차선 도로에서 8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30대 운전자 B씨의 1t 화물차를 받았다. 이 사고로 A씨의 차량은 도로 밖으로 튕겨 나가 경사면을 따라 5m 아래..
경기 안산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출장 마사지를 부른 60대 남성을 협박해 수백만원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40대 마사지업체 업주 A씨 등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6일 오후 10시 10분께 안산시 상록구 60대 B씨의 집에 찾아가 위협한 뒤 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씨 B씨는 A씨의 마사지업체를 통해 30대 외국..
# 지난 8월 남자친구 A씨가 여자친구 B씨의 머리를 강제로 밀고 폭언, 폭행은 물론 성범죄에 스토킹까지 자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해당 사건은 지상파 시사 프로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방송되며 내용이 알려져 한동안 논란이 됐다.데이트 폭력 사건이 최근 4년 새 40% 증가하는 등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데이트 폭력은 물리력 행사와 함께 폭언이나 가스라이팅까지 더해지며 점점 그 수위가 높아져 강력..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42)가 전 연인 전청조씨(27)의 사기 공범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재출석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남씨에 대한 재조사는 지난 6일 첫 출석 후 이틀 만이다. 남씨는 경찰에 출석하면서 "하고 싶은 말 없느냐"라는 취재진에 질문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남씨는 이날 이미 구속된 전씨와 대질 신문이 이뤄질 수 있다. 앞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