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설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수사해도 피해자 보호는 뒷전…‘n차 가해’는 유족 몫으로
지워지지 않는 악성 글…칸막이 대응에 피해자만 분통
010 번호로 속인 피싱 조직…경찰, 변작 단말 5580대 압수
경찰청,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우수작 R&D 연계
보이스피싱 이어 신종 스캠도 감소…통합대응단 대응 성과
국가인권위원회는 신입생 선발 시 여학생을 배제한 고등학교가 '성차별'을 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24일 인권위에 따르면 2022년 당시 중학교 3학년 학생이던 진정인 A씨는 B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했지만, 해당 학교에서 신입생 모집 시 여학생을 배제해 지원할 수 없었다. 이후 A씨는 이같은 사실이 성별을 이유로 한 차별이라며 진정을 제기했다. C교육감은 학교의 설립 목적과 특성에 부합하는 학생 선발이 가능하며, 입학전형..
경찰관을 사칭해 인터넷에 '흉기 난동' 예고글을 올린 3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청사이버테러수사대는 협박 혐의로 체포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전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게시판에 경찰 직원 계정으로 '오늘 저녁 강남역 1번 출구에서 칼부림한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쓴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게시글이 올라온 지 하루 만..
정부가 최근 묻지마 흉기 난동, 대낮 성폭행 등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의무경찰(의경) 부활을 제안하면서 경찰 내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치안 업무를 경찰 업무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경찰 조직을 재편해 치안 역량을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이 같은 방침에 윤희근 경찰청장은 "범죄·테러·재난에 24시간 대응 가능..
△권오현씨(前 BBS불교방송 전무) 별세 = 22일, 권미숙 부친상·오명재 장인상 권태환·남희·민진 조부상, 전상은 시부상, 오지윤 외조부상, 동국대학교 일산장례식장 특12호실, 발인 24일 오전 9시, 031-961-9400
대전의 한 신협에서 현금 3900만원을 빼앗아 도주한 용의자가 베트남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대전경찰청과 대전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신협 은행강도 용의자 A씨가 지난 20일 오전 인천 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경찰은 A씨 검거를 위해 국제형사기구(인터폴)와 공조를 요청하는 한편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거주지와 가족 등의 집을 수색할 방침이다. 앞서 A씨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58분..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등산로에서 성폭행당한 피해자가 범행 당시 목이 졸려 의식을 잃은 끝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잠정 의견이 나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서울과학수사연구소는 전날 피해자 A씨 시신을 부검해 이런 1차 구두 소견을 냈다. 국과수는 '경부압박 질식에 의한 저산소성 뇌손상'을 직접 사인으로 봤다. 피의자 최씨(30·구속)가 범행 당시 A씨의 목을 조르면서 뇌에 산소공급이..
기간제 교원을 배제하고 정규 교원에게만 출산축하금 복지점수를 지급하는 것은 "차별 행위"라는 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22일 국가인권위원회는 A교육감에게 기간제 교원에게도 출산축하금 복지점수를 지급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A교육청 소속 공무원인 정규 교원이 자녀을 출산하면 출산축하금 복지점수를 지급하지만, 기간제 교원에게는 자녀 출산에 따른 출산축하금 복지점수를 지급하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
대전의 한 신협에서 현금 3900만원을 빼앗아 도주한 용의자가 베트남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경찰청은 신협 은행강도 용의자 A씨가 지난 20일 베트남으로 출국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국제 형사기구(인터폴)에 공조 요청을 해 현지에서 A씨 검거에 나설 방침이다. 앞서 A씨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58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신협에 헬멧을 쓰고 소화기르 뿌리며 진입한 뒤 여직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불안감에 휩싸인 시민들이 앞다퉈 호신용품을 찾고 있다. 하지만 호신용품이 오히려 범죄의 도구로 악용되고 있어 별도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신림역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다음 날인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3일까지 12일간 쇼핑몰 업체 인터파크의 호신용품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늘었다. 같은 기간 11번가의..
국가인권위원회는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고발인의 이의신청권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인권위에 따르면 2020년과 2022년 두 차례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등 개정을 통해 수사 절차와 관련한 큰 폭의 법제적 변화가 있었다.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사법경찰관에게 수사 결과 범죄의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 사건을 1차적으로 종결할 수 있는 권한(불송치 결정권)이 부여됐다. 그러나 지..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실종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실종 닷새 만에 영등포구에서 발견됐다. 21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17일 관악구 봉천동 주거지에서 등교하러 나선 뒤 연락이 끊겼던 고등학교 1학년 김지혜(15) 양을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영등포구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 양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 주거지를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김 양이 등교도 하지 않고 귀가도 하지 않자 가족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속보]봉천동 실종 여고생, 오늘 새벽 영등포구서 발견
성남권 3개(중원·수정·분당)경찰서와 성남시가 보조금 부정수급을 척결하기 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남중원경찰서가 경찰만의 노력으로 한계가 있어 성남시에 협조가 필요하다고 보고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약식에는 신상진 시장과 김완기 중원경찰서장, 정성엽 수정경찰서장, 모상묘 분당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3개 경찰서는 △보조금 부정수급 척결을 위한 합동..
경기남부경찰청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약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경기남부청 및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범죄피해자를 대상으로 취업 지원 연계망을 구축해 경제적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활용한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경찰이 서울 신림동 공원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때려 숨지게 한 피의자 최씨에게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최씨에 대한 혐의를 강간살인으로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 17일 오전 관악구 신림동 한 공원 둘레길에서 30대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최씨의 범행으로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피해자는 사건 발생 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