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단독] '향찰 논란' 도마 오른 경찰 인사…경정 지역근무 11.3년 '총경의 10배'
순환인사 확대에 갈라진 경찰…“유착 차단” vs “현장 책임 전가”
경찰 수사개혁위, ‘장윤기 사건’ 보고받아…순환인사·내부비리수사대 논의
경찰직협, 李 ‘경찰 수사 불신’ 발언에 내부 갑론을박…“현장 상처” vs “맥락 왜곡”
보완수사 떠안는 경찰…하급심 판례 100만건으로 두 AI 연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여관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7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10시께 충북 충주시에서 7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3일까지 여관에 투숙하며, 함께 있던 여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객실을 둘러보던 여관 주인에 의해 발견됐다...
금요일인 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영상 1~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낮 기온은 점차 오르면서 평년(최고기온 영상 14~19도)보다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14~20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 이상으로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까지 충남권과 전북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경기동부와 충북..
"양당이 서로 헐뜯고 각자 자신의 공약만 내세우는데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있을까요? 보기만 해도 지쳐요." 제22대 총선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앞에서 만난 정모씨(20·여)는 이번 선거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아직 누구를 뽑을지 결정하지 못했다. 상대 후보가 아무리 좋은 공약을 내놔도 과거 흔적으로 비판만 하고 '절대 안 된다..
한양대학교에 '최첨단 반도체 공정실습 클린룸'이 문을 열었다. 3일 한양대에 따르면 최첨단 반도체 공정실습 클린룸은 반도체 공정라인 수준의 청정도를 갖춘 실습 공간이다. 한양대는 SK하이닉스와 공동 개발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반도체 전문 지식과 실무 소양을 겸비한 반도체 인재를 양성한다. 클린룸은 대학 최고 수준의 청정도 수준(클래스10)을 자랑한다. 클린룸은 반도체 소자와 공정 관련 실습 교육 공간과 우수한..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 약국에 들어가니 약사 A씨가 화들짝 놀라 일어섰다. 평소 같으면 처방전을 들고 손님들이 붐벼야 하는 시간이지만 이날은 한가한 모습이었다. 약사 A씨는 현재의 의정갈등 사태를 약국 매출 부진의 원인으로 꼽았다. A씨는 "병원에서 보통 외래(원내)하고 원외 처방 건수가 대략 하루 2만건 나왔는데, 지금은 1만4000~1만5000건으로 줄었다"며 "약국에서 처리하는 처방전도 하루 70..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몰래 카메라 촬영을 하는 남성을 발견하고 이를 신고한 시민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4일 성남시 중원구의 한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여학생을 따라가며 사진을 찍는 B씨를 발견했다. A씨는 B씨가 휴대전화 카메라를 피해자의 치마 밑으로 넣는 듯한 행동을 보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을 이탈하려는 B씨를 현행..
최창순 한양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이중나선-주름 구조를 기반으로 다기능성 섬유형 소자를 개발했다. 2일 한양대에 따르면 웨어러블 시스템의 빌딩 블록으로 사용되는 섬유형 소자는 일반적으로 두 개 전극이 필요하다. 전극을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전체 섬유 소자의 성능이 크게 좌우된다. 기존 전극 구조(평행구조·동축구조·꼬임구조)는 공간 효율성 및 내구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섬유에 외부 충격이 전달됐..
삼육대학교는 진로전담교수 23명을 영입해 재학생의 진로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진로전담교수는 각 학과(부)별로 1명을 추천받아 임명했다. 임명식은 지난달 2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진로전담교수는 대학일자리본부와 협력해 진로상담부터 현장실습 및 인턴십 지도, 취업처 발굴·연결, 미취업자 관리까지 학생진로와 관련한 업무를 전담한다. 진로전담교수는 월 1회 개최되는 정기 워크숍에도 참..
"지쳐갑니다. 병원에서 진료를 못 본다고 합니다. 치료가 늦어져 암세포가 자꾸 커지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에 반발해 전공의들이 이탈한지 41일차인 31일 분당서울대병원 1층에서 만난 장모씨(46·여)는 7번째 항암치료를 위해 방문했지만 치료를 받지 못했다.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 중인 장씨는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데, 의료대란 사태로 치료가 늦춰지면서 자포자기한 상태"라며 깊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 마을버스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성동경찰서와 성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31일 오전 11시 34분께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앞에서 마을버스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버스를 운전하던 남성 A씨(56)가 순천향대병원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안에는 5명 정도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나 A씨 외에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마을버스가 좌회전을 하던 중 운전자 A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었..
이른바 빅5 병원을 포함한 의대 교수들의 사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어 의정 갈등의 끝이 보이질 않는다. 이런 상황에 환자들만 가슴을 졸인다. 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연세대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지난 25일 이은직 의대 학장 앞으로 사직서 629부를 일괄 제출했다. 이로 인해 지역별 연세대 의대 교수 1000여명 중 60% 이상이 사직 의사..
서울 강남구 개포동 4층짜리 빌라 반지하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졌다.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8분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4층짜리 빌라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건물 내부에 있던 7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62명과 차량..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가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의 2023년 단계평가에서 최고등급(우수)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은 2022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총 6년간 지원되는 사업이다. 산업 분야별 1개의 주관대학과 5개 내외의 참여 대학이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하게 된다. 한양대 ERICA는 2022년 지능형 로봇 산업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광운대·단국대·숭..
"매일 새벽에 회사에 가야하는데 당장 출근길이 걱정이네요. 파업이 잦아지는 것 같은데 애꿎은 시민들만 피해를 입게되니 화가 납니다."서울 시내버스 노조(버스노조)가 파업 결렬을 선언하고 28일 오전 4시를 기해 본격적인 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 송파공영차고지 인근 복정역환승센터 입구에서 만난 김모씨(67)는 정류장에서 오지 않는 버스를 하염없이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굴렀다. 김씨는 "첫차..
정부가 전공의의 빈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진료지원(PA) 간호사를 적극 투입하는 방침을 내놓으면서 현장의 간호사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 들어왔다는 안도감을 내비치고 있다. 의사들 역시 점진적으로 업무가 이전돼야 보다 발전적인 의료행위 형태라는데 동의하고 있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47개 상급종합병원과 비상진료 중인 87개 공공의료기관에서 5000명 가량의 PA 간호사가 활동 중이다. 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