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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2023 예술마을 프로젝트: 제9회 계촌 클래식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정몽구재단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군 계촌마을에서 열린 계촌 클래식 축제에 가족 단위 관객 등 6500여명이 찾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90인조로 구성된 'KBS 교향악단', 피아니스트 박재홍,'크누아 윈드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조재혁 등이..
현대자동차가 초·중등학생에게 미래 모빌리티 체험학습을 제공하며 꿈나무 육성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3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023 미래모빌리티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모빌리티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한 수업으로 구성된다. 2016년 민간기업 최초로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발한 미래모빌리티학교는 2016..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동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아시아투데이는 매주 토요일 '소개할Car'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과 전기차의 합리적인 구매를 도와줄 알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BMW가 대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5시리즈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 '뉴 5시리즈'를 최근 공개했다. 27일 BMW에 따르면 뉴 5시리즈와 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뉴 i5는 올 10월 한국과 글..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작년보다 70% 더 많은 기본급 인상과 작년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요구할 방침이다. 지난해 현대차가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만큼 올해 단체교섭에서 기본급, 성과급 등을 역대 최고 수준으로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기본급을 18만49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해 달라는 내용의 요구안을 확정..
현대자동차그룹이 SK온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과도 미국 현지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결의하면서 '2030년 글로벌 전기차 톱3' 도약을 위한 발판을 다졌다. 연간 전기차 60만대 분량의 배터리를 미국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북미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의 전기차를 팔겠다는 현대차그룹의 목표에 청신호가 켜졌다. ◇2025년, 美에서 전기차 60만대 배터리 조달 현대차그룹은 26일 LG에너지솔루션과 5..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짓는다. 5조 7000억원(43억 달러 이상)이 투입되는 이 공장은 2025년 말 조성돼 연간 약 30만대 물량의 배터리셀을 생산한다.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26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 본사에서 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권영수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 계약 체결식..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더 샌드박스'의 메타버스 공간에 '르노코리아허브'를 조성해 다양햔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한다. 르노코리아는 올해 가을 본격 운영을 목표로 하는 더 샌드박스의 두 번째 케이버스에 르노코리아허브를 만들었다고 26일 밝혀다. 국내 완성차 중 최초로 더 샌드박스에 조성되는 르노코리아허브는 나만의 디자인을 담은 차량 개발, 자동차와 함께하는 흥미로운 일상 등 자동차를 중심으로 다양한 경험과 게임을 즐길 수..
현대자동차그룹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2026년, 2030년 월드컵을 포함해 2030년까지 FIF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모빌리티 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특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의지에 따라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와 도심항공교통(UAM) 독립법인 슈퍼널도 FIFA 파트너십에 합류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2..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디 올 뉴 코나'는 현대자동차가 전기차로 작정하고 만든 모델이다. 가솔린과 전기차 모델을 모두 출시했지만, 전기차를 중심에 두고 디자인했기 때문에 내연 모델도 전기차 느낌을 낸다. 신형 코나의 전기차 모델을 직접 타보니 현대차가 디자인뿐 아니라 성능에도 승부를 걸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특히 400km가 넘는 1회 충전 주행거리, 다양한 첨단 안전 사양, 자율주행 보조기..
기아가 국내 승용차 판매량에서 현대차를 압도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현대차보다 높은 국내 판매량을 기록한 기아는 올해 들어서도 카니발, 스포티지, 쏘렌토 같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를 앞세워 젊은 소비자를 끌어당기고 있다. 25일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기아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국내에서 승용차 16만8969대를 판매해 현대차 판매량(16만5105대)을 앞질렀다. 기아가 현대차의 판매량을 본격적으..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KAIST와 협력해 데이터·AI 기술 공동 개발에 속도를 낸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4일 KAIST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과 대전시 유성구 KAIST에서 '디지털 미래혁신센터 3기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고 우수 디지털 인재 육성을 더욱 강화하고, 데이터·AI 기술 공동 개발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KAI..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 세계박람회 후보 도시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탄소중립 미래 모빌리티와 수소연료전지 신기술을 선보인다. 현대차그룹은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3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벡스코 1전시관 내 미래모빌리티관에 전시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대형 전시관(약 828㎡)을 마련했다. 이 곳에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 SUV..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대전시 유성구 소재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에 '동그라미 세차장' 3호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동그라미 세차장은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타이어의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세차 서비스다. 전문적인 세차 기술과 직무 교육을 이수한 장애인 직원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임직원들의..
현대자동차·기아가 '2023 연구개발본부 AI 경진대회(이하 AI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현대차·기아는 다음달 6일까지 AI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접수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AI 경진대회는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 연구원과 대학(원)생 참여자가 한 팀을 이뤄 실제 연구개발 현장에서 발굴된 문제점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개선하는 프로젝트형 경진대회다. 현대차·기아는 참가자들..
현대차그룹이 스타트업 강국 이스라엘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서 열린 '에코모션 위크 2023'에 참여해 그룹의 미래모빌리티 전략과 오픈 이노베이션 강화 방안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모션 위크는 이스라엘 정부가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한 에코모션이 주관하는 이스라엘 최대 스타트업 연례 행사다. 2017년부터 매년 행사에 참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