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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숙(향년 86)씨 별세, 이도관(서울시 도시교통실 근무)·이도운(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이미영(블루게일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경미(한국증권법학회 사무국장)·윤혜정(삼성전자 부장)씨 시모상, 박찬원(로이스컨설팅 대표이사)씨 장모상 = 13일 오전 2시21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5일 오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 02-2227-7550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해병 청룡부대(2사단)을 방문해 "적이 도발할 경우 '선조치, 후보고' 원칙에 따라,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단호하고 압도적으로 대응해 적의 의지를 완전히 분쇄할 것"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룡의 해 설명절을 맞아 해당 부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최전방에서 빈틈없이 경계작전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 같이 말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의..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국군통수권자로서 장병들이 국토방위와 국민 보호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설날을 국가 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우리 국군장병들에게 "여러분의 자부심이 곧 안보, 헌신적인 임무 수행에 합당한 예우는 우리 정부의 최우선 책무"라고 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랑하는 국군장병 여러분!"이라고 운을 뗀 윤 대..
청소년에게 술·담배를 판매한 경우라도 판매자가 신분증을 확인한 것이 입증되면 불이익 처분을 받지 않도록 행정처분이 완화됐다.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대로 전날인 8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문을 지방자치단체에 보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전날 오전 '함께 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맛나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한 열 번째 민생토론회에서 위조 신분증 등을 제시한 미성년..
윤석열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동작구 한 식당에서 환경공무관들과 떡국 조찬을 함께 했다. 윤 대통령은 연휴에도 거리 청소와 폐기물 수거 등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식당에 도착한 대통령에게 환경공무관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새해 인사를 건넸고 윤 대통령은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고 "반갑습니다"라고 화답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최근..
한덕수 국무총리는 설 연휴를 앞둔 8일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소재 백령병원에서 근무하는 오혜숙 산부인과 과장을 격려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 과장과 영상 통화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령병원은 2021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산부인과 의사가 없어 주민들이 진료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임산부는 검진을 받기 위해 배를 타고 왕복 10시간이 걸리는 인천으로 병원을 다녀야 했다. 닥터헬기로 대형병원..
대통령실은 8일 정부의 의대정원 2000명 증원 계획에 의료계가 설 연휴 직후 총파업을 예고한 것과 관련해 "의료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동참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지금이라도 무너져가는 의료 체계를 바로잡고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미래가 없다"며 이 같이 호소했다. 성 실장은 "오늘 오후..
윤석열 대통령은 8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대통령실 합창단 '따뜻한 손'과 함께 대국민 설 메시지를 노래로 전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 윤 대통령은 영상에서 합창단과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를 함께 부르고 국정 운영의 비전인 '따뜻한 정부'를 국민들께 직접 전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앞서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오는 사람들 모두 다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파트를 솔로로 직접 불렀다. 윤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서울 광진구의 전통시장인 중곡제일시장을 찾아 떡, 한과, 전 같은 설 먹거리를 구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성수동에서 민생 토론회를 가진 직후 중곡제일시장을 찾았다. 윤 대통령은 시장 상인,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우리 경제수석이 중곡동에 사는데 여기서 자주 장을 본다. 여기로 저를 끌고 왔다"며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가게를 돌며 전, 한..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재기를 위해서 정부가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시 성수동 소재 복합문화공간 '레이어57'에서 '함께 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맛 나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10번째 민생토론회를 열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국가 경제의 허리요, 버팀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아프니까 사장이라는 말이 유행어가 돼선 안 된다"며 "고물..
[속보] 尹 "올해 126만명 소상공인 20만원까지 전기요금 감면"
[속보]尹 "간이과세자 기준 8000만원→1억400만원 상향"
[속보]尹 "자영업자·소상공인에 100만원씩 총 2조4000억 이자 환급"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후 10시 KBS 1TV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지난해 4월 미국 순방 당시 백악관에서 '아메리칸 파이' 노래를 부르게 된 뒷 이야기를 소개했다. 윤 대통령은 아메리칸 파이 노래를 미리 준비 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 의전 비서관을 통해서 국빈 만찬 이후에 작은 음악회를 하는데 듣고 싶은 음악 얘기를 해주면 가수들을 웬만하면 본인을 부르고 안 그러면..
"프레지던트 체인지스 벗 콩그레스 스탠스 스틸'(President changes but Congress stand still)."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오후 10시 KBS 1TV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올해 11월 미국 대선으로 대통령이 바뀔 가능성과 관련해 이 문구를 언급하며 한·미 관계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 대통령은 "작년에 왔던 미 상원 의원단이 '프레지던트 체인지스 벗 콩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