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김승원 사퇴에도 이어지는 논란…구멍난 靑 인사검증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李·트럼프, 30분 회담…핵잠 연료·조선·전작권 협력 심화 공감대
[속보] 윤 대통령, 독일 대통령과 통화…방문 연기 양해 구해
신태용 전 대한민국 축구팀 감독이 20일 김은혜 국민의힘 국회의원 예비후보(경기도 분당을)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김은혜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신 전 감독은 이날 오후 2시 성남 분당구에 있는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분당구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은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신 전 감독은 "김 예비후보는 당선되는 즉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라며 "분당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박성재 법무부 장관을 임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여야 합의로 박장관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한 이후 임명안을 재가하고, 용산 대통령실에서 박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법무부 장관 자리는 한동훈 전 장관이 지난해 12월 21일 사퇴한 이후 두 달 가까이 공석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일부 의사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선 것과 관련해 "의료 현장의 주역인 전공의와 미래 의료의 주역인 의대생들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집단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주 전공의 사직 등 집단 휴직이 예고되면서 수술이 축소되거나, 암 환자 수술이 연기되는 사례가 발생했다"며 이같이..
[속보] 윤 대통령, 박성재 법무부 장관 임명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의대정원 확대와 관련해 "2000명 증원은 말 그대로 최소한의 확충 규모"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일각에서는 2000명 증원이 과도하다고 주장하며 허황된 음모론까지 제기하고 있지만, 30년 가까이 해묵은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기에는 이 숫자도 턱없이 부족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는 지금까지..
[속보] 尹 "정부, 국민과 지역 살리는 의료개혁 추진에 온 힘 쏟을 것"
[속보] 尹 "2천명 증원은 최소한 확충 규모…미래 준비에는 턱없이 부족"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토론회에서 제시된 정책에 대한 중간 점검도 민생토론회를 통해 할 것으로 전망된다.19일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점검하는 민생토론회도 준비하라고 하셨다"며 "정책들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중간 점검하는 민생 토론회를 주재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6일 국무회의에서 민생토론회 현안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하며 "조만간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과제들을 모아 제가..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 운영을 통해 범정부적인 역량을 총결집해 국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의 의대증원계획 발표 이후 전공의 사직서 제출 등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정부의 비상진료 대응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했다. 한 총리는 "국립중앙의료원이 코로나19 시기에도 최일선에서 가장 고생했는데 또다시 어려..
윤석열 대통령이 지방 경제 살리기로 초점을 전환한 민생토론회를 통해 지역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윤 대통령은 의료계 집단행동 예고 등 국내 긴급 현안으로 당초 이번 주로 계획했던 독일·덴마크 순방을 연기한 만큼, 관련 상황을 면밀히 챙기고 지역 방문 일정도 병행하며 민심 다지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당초 각 부처 신년 업무보고 성격으로 10회 가량으로 예정됐던 민생토론회는 국민의 목..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 총리와 주례회동을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이 주문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또 윤 대통령은 민생토론회에서 논의된 현안에 대해 "내각에서 신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속보] 尹, 한총리에 "국민 생명·건강 지키기 위한 대응에 만전 기해 달라"
한덕수 국무총리는 19일 의료계의 집단행동 예고에 "상황이 악화될 경우 공보의와 군의관을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의사 집단행동 대응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집단행동 시 공공의료 기관의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지난 주 일부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낸데 이어, 서울 5개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이날 집단 사직서를 제출하고, 20일..
[속보] 한총리 "상황 악화될 경우 공보의·군의관 투입 준비…국군병원 응급실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