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서울 주요지역 주택 가격 계속 떨어져…폭락 걱정도 생겨나"
李대통령 부부 등 '1호기 탑승' 168명 개인정보 유출…靑 "대응조치 취해"
野 "재판 재개" 발언에 시정연설 40초 중단…李 "계속 방해하는 얘기"
李 "SNS 댓글 욕·비난 다본다…잠 잘 자니 걱정 마시라"
李, 법무장관에 이용철 방사청장 지명…靑 정무수석 최인호
[속보] 李, 충남 아산·광주 북구 등 36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강유정 대변인이 6일 용산 대통령실 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시사항 브리핑 후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이춘석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논란과 관련해 "진상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공평무사하게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인명사고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건설 면허 취소, 공공 입찰 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찾아서 보고하라"고 주문했다.취임 이후 '코스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이춘석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의혹과 관련 "진상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공평무사하게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차명 거래, 내부 정보 이용 등 이 의원의 주식 거래 의혹과 관련해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더불어 이 의원을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즉시 해촉할 것을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이..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반복된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건설 면허 취소, 공공 입찰 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찾아서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산업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징벌배상제 등 가능한 추가 제재 방안을 검토해 보고하라"며 이 같이 지시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주 경남 거제 저도에서 여름휴가 중인 이 대통령이 포스코이앤씨 노동자 사..
[속보] 李 "포스코이앤씨, 면허취소·공공입찰 금지 등 방안 찾아야"
[속보] 李, 이춘석 의혹 관련 "사안 엄중 인식…신속파악해 공평무사하게 수사하라"
국정기획위원회가 보좌진 명의로 주식을 차명거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춘석 기획위원을 6일 해촉했다. 국정위 김한나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국정기획위원회는 경제2분과장 이춘석 기획위원의 사임에 따라 해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신임 경제2분과장으로 송경희 기획위원을 내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 전 위원은 전날인 4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정청래 민주당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이재명 대통령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0주년을 하루 앞둔 5일 피해동포를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고통의 역사 위에 평화의 약속을 새긴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고국도 아닌 타국에서 역사의 격랑을 이중삼중으로 겪으며 고통받으셨을 원폭 피해 동포들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80년 전 일본에 투하된 두 개의 원자폭탄은 수많은 이들의 목숨을 순식간에 앗..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이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 대주주 기준 강화안(50억원→10억원)에 대한 당내 의견 수렴에 나서면서 정부가 지난 주 발표한 세제 개편안 수정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대통령실은 "여당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여당 내에서는 대주주 기준을 강화한 개편안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높은 만큼 10억원 대주..
이재명 대통령이 8·15 광복절 개최하는 국민임명식에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고(故) 노무현·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의 배우자 등을 초청한다. 이 대통령이 진보 진영뿐 아니라 보수 진영 출신의 전직 대통령과 배우자까지 임명식에 초청해 국민 통합 실천 의지를 강조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강유정 대변인은 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오늘 우상호 정무수석은 문 전 대통령 내외와 권양숙 여사를 직접 찾아뵙고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8·15 광복절 개최하는 국민임명식에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고(故) 노무현·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의 배우자 등을 초청한다. 이 대통령이 진보 진영뿐 아니라 보수 진영 출신의 전직 대통령과 배우자까지 임명식에 초청해 국민 통합 실천 의지를 강조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강유정 대변인은 5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오늘 우상호 정무수석은 문 전 대통령 내외와 권양숙..
대통령실은 5일 "주식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재검토를 대통령실에서 요청한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재검토를 위해 여당에 의견 수렴을 요청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여당 혹은 많은 분들의 의견이 있다면 경청을 하겠다라는 것"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 강 대변인은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과 관련한) 다양한 입법 문제 그..
대통령실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워싱턴포스트(WP) 인터뷰에서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이 이웃 국가들에 다소 문제가 되고 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한·중 간 일부 사안에 이견이 있더라도 민생 및 역내 안정과 번영에 기여하는 한·중관계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실 이날 "우리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중관계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대통령실은 "조 장..
대통령실은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한·미 정상회담 이후 귀국길에 일본을 들러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의 만남을 추진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다만 대통령실은 "(한·일) 양국 정상은 통화(6월9일) 및 정상회담(6월17일) 등을 통해 셔틀외교 재개 의지를 확인한 바 있다"며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당국 간 필요한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대통령실은 4일 "(미국산) 쌀,육류 개방은 없다"고 강조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지난 달 말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양국 입장이 갈리는 것에 추가로 미국측에 문의한 게 있냐는 질문에 "이에 대해 다른 이견이나 항의가 없다"며 이 같이 답했다. 강 대변인은 "(협상 내용의) 진위를 따지는 부분이 되려 국익에 손해가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SN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