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기술중심 사장단 인사…'위기돌파'에 초점
SK이노베이션이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한발 빠르게 단행했다. 다음달 SK E&S와의 합병을 앞두고 운영 효율화, 본원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식에 능통한 이공계 출신 인사를 신임 사장으로 배치했다는 설명이다. 24일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아이이테크놀로지 등 3개 SK이노베이션 계열사가 당면한 위기상황을 돌파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적 역량을 갖춘 사장을 새로 선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