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24일 총파업 강행…산업계 손실 우려↑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한 노동계가 연이어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을 강조하며 사태를 해결하려 하지만, 이해당사자들 간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해 협상까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공공운수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24일 화물연대가 파업을 시작한다. 25일에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 30일 서울교통공사 노조, 다음달 2일에는 전국철..